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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 2020년 시 운영 예산 동결...긴축 운영, 인력 감축 예정
(사진: 캘거리 헤럴드) 
캘거리 시가 내년 시 공무원들의 일자리를 감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넨시 시장은 “내년도 캘거리 시의 운영 예산은 동결된다. 주정부가 경찰 지원 예산 1천 3백만 달러를 줄였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한 재산세 인상만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시의 운영은 긴축이 불가피하며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비핵심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추가 예산삭감을 주장해 온 조 매글리오카 의원은 시의회의 결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UCP주정부의 예산 지원 축소를 비난만 해서는 안된다. 결국 이는 우리 캘거리 시의 문제이며 우리는 비용을 줄이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추가 긴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지난 주 목요일 시의회는 조 매글리오카, 피터 데몽, 워드 서덜랜드, 션 추, 제로미 파카스 의원이 제시한 추가 5천만 달러 삭감 요청을 10대 5로 기각했다. 또한,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제시한Family and Community Support Services에 대한 시 예산 지원 축소 방안도 8대 7로 기각되었다.
FCSS는 캘거리 시내 약 100여 개의 사회복지단체, on Wheels, the Distress Centre Calgary, Hospice Calgary Society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의원은 주정부가 지원 축소를 결정했기 때문에 캘거리 시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전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드러 패럴 시의원은 “경기 침체와 주정부, 시의 예산 삭감으로 가장 피해를 입는 계층은 저소득층이다. 이들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는 것은 공동체 사회를 구성하는 우리의 근본 가치를 무너뜨리는 잔인한 행위이다”라며 강력하게 반대했다. (서덕수 기자)

신문발행일: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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