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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지원, 앨버타 사업체 기대감 커져 -소, 중형 비즈니스에 6억불 추가 지원 결정
사진 : 캘거리 헤럴드, 투어리즘 캘거리 CEO 신디 에디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전국의 소, 중형 사업체에 6억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발표한 이후, 캘거리의 사업체 소유주들이 이 결정을 환영하면서, 이것이 어떻게 배분될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나섰다.
이 지원금은 지역 구제 및 회복 기금 프로그램에 배정된 9억 6천 2백만불에 추가되는 것으로, 서부 캐나다에 할당되는 지원금은 3억 420만불에 2억 6,370만불이 더해지는 셈이 된다. 연방정부에 의하면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이미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즈니스 1만 2천개가 도움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투어리즘 캘거리 CEO 신디 에디는 관광업과 관련된 많은 비즈니스들이 겨울을 무사히 넘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금 시기에 연방정부에서 추가 지원금을 발표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또한 에디는 캘거리의 관광업계는 시민 10명 중 1명이 종사하는 25억불 규모이지만, 35%가 팬데믹 이후 어려움으로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고, 나머지 비즈니스도 운영에 어려움이 크다고 덧붙였다.
연방 정부의 지역 구제 및 회복 기금은 팬데믹과 관련되어 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돕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지역 개발 기관에 의해 분배된다.
한편, 캐나다 자영업자 연합(CFIB) 앨버타 책임자 애니 도머스는 앨버타의 소규모 사업체 회복은 너무 느리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연방 정부의 지원금 신청 절차가 간단해야 할 것이며, 지원금이 빠르게 분배되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실시된 CFIB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의 소규모 비즈니스 소유주 중 19%는 사업체의 문을 닫을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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