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캘거리 고등학교 밖에서 15세 학생 칼에 찔려 - 부상은 경미, 13세 소년 범인으로 체포
사진 : CTV News 
캘거리 경찰이 지난 11월 15일, 오후 캘거리 SE 학교에서 한 학생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한 후 13세 소년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날 오후 1시 무렵 신고를 받고 잭 제임스(Jack James) 고등학교로 출동했으며, 15세의 학생이 칼에 찔려 경상을 입은 것을 확인했다. 피해 학생은 현장에서 응급 의료 서비스의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에 이송되지 않고 안정적인 상태로 부모에게 인계됐다.
이후 학교는 약 30분간 락다운 상태를 유지했으며, 경찰은 학교의 CCTV를 통해 범인이 범행 후 달아난 것을 확인하고 곧 그를 체포했다. 그리고 경찰은 이번 사건을 여전히 조사 중이지만, 더 이상 잭 제임스 학교의 학생과 직원들의 안전은 위협받지 않는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학교에서는 이후 학부모들에게 락다운과 관련된 이메일을 발송했으며, 교장 젠 골크오프는 이 이메일을 통해 피해 학생은 학교 밖에서 목을 찔렸다고 밝히고, 범인은 잭 제임스 학교와 관련이 없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2-11-18
나도 한마디
 
최근 인기기사
  이번 독감 시즌, 초기부터 심상..
  이재웅 후보 한인회장 당선 - ..
  앨버타 임금 프리미엄, 효력 떨..
  앨버타 주권 법 드디어 공개 ..
  전기요금 리베이트, 이번에는 아..
  연방 이민 장관: 외과의사 이민..
  캘거리 트랜짓, “운전사 800..
  주정부, 올 해 잉여금 123억..
  캘거리 시의회, 4년 예산안 승..
  오일 앤 가스, 마침내 활기 -..
댓글 달린 뉴스
  김석기 의원,「국민의힘 재외동포.. +1
  속보) 36년 만에 첫 월드컵,.. +1
  뉴 호라이즌 몰, 여전히 빈 곳.. +1
  속보) 캘거리 펍, 이른 아침 .. +1
  넬리 신 연방국회의원, 캘거리 .. +2
  에드먼튼 한인회장 선거절차에 불.. +2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광고비 결제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