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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경찰, “개학, 학교 주변 안전운전 확보 최우선 과제”
공립, 가톨릭 학교 학생 20여 만 명 수업 개시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 대부분의 공립학교와 가톨릭 학교가 개학을 하면서 약 20여 만 명의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왔다. 캘거리 경찰은 원활한 도로 소통과 학교 주변의 안전 운전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점검에 나선다.
주거지역 안전운전팀의 레스 밀즈 경사는 “개학에 따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유념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집을 나서 여유를 가지고 학교로 가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캘거리 시가 여름 내내 도로 공사를 벌이기 때문에 처음 학교로 가는 길이나 여름 동안 가보지 않았던 도로에서 지,정체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스쿨 존 확대, Drop Off 존 신설, 주차 구역 등의 변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화요일 개학으로 인해 학교로 돌아 온 학생들의 수는 공립학교 200여 개 12만 명, 가톨릭 학교 100여 개 5만 7천 여 명으로 약 20여 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경찰은 스쿨버스 운전자들에게도 여유를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여름 방학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보고 흥분해 버스에서 성급하게 뛰어 내리다 부상을 입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스쿨버스 출발과 정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해 앨버타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 수는 무려 73만 명, 그리고 10만 여 명의 대학생들이 학교로 돌아 오기 때문에 캘거리 도로는 당분간 출퇴근 시간 상당한 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모든 교통 신호와 정지 구역을 준수하고 음주, 약물 운전을 금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덕수 기자)

신문발행일: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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