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코비드-19로 급격히 줄어든 이민 승인 - 유학비자 취업비자 연장은 늘어나
사진: 연방 이민부  
새롭게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코비드-19로 인해 이민 시스템에 암울한 그림자가 드려졌다. 코비드-19는 수천 가구의 이민 희망자 가정에 영향을 미쳤다.
정부가 바이러스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출입국 제한을 실시하기 직전과 직후를 비교해 보면 이민 승인이 거의 ¾이 줄었다.
제니 관(Jenny Kwan) NDP 의원은 이민수속 절차에 변화가 없으면 적체가 심해져 이를 해소하는데 몇 년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적체가 심해지면 자유당 정부가 내년에 401,000명의 신규 이민자를 받겠다는 계획도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
관 의원은 하원에서 “이 수치가 환상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관 의원이 이날 하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1월부터 3월 15일 사이에 81,963건의 이민이 승인되었다. 그러나 3월16일부터 8월31일 사이에 38,652건의 이민이 승인되었다. 두배가 긴 기간 동안 절반 이하로 승인 건수가 급락했다.
이민 승인과 대조적으로 비자연장은 천정부지로 늘어났다. 지난 해 1월부터 3월15일 사이에 유학비자 연장은 20,080건이었으나 3월16일-8월31일 사이에 111,595건이 승인되었다.
취업비자 연장과 일반비자 연장 역시 늘어났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20-11-26
나도 한마디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산업 기반 바뀐다. ..
  속보) 앨버타 1인 가정, 다른..
  속보) 앨버타주 락다운 2주 연..
  자영업, “기댈 곳은 정부 지원..
  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일부..
  오일샌드, 셰일 그늘에서 벗어나.. +4
  새해 전야, 차량 검문하다 경찰..
  주정부, “캘거리, 그린라인 재..
  시민들은 집콕, 장관은 해외여행..
  하루 밤 사이 폭설, 캘거리 눈..
  주정부, 내년 대규모 직업훈련 ..
  경찰 추적 피해 도주하던 차량에..
댓글 달린 뉴스
  오일샌드, 셰일 그늘에서 벗어나려.. +4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34 동시.. +1
  자동차 보험사, 팬데믹으로 지출 ..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33 『해.. +1
  동화작가가 읽은 책_31_ 『흔적』..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32 『파..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