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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민초 해외문학상 시상식 캘거리에서 열려
LA교민 김수영씨가 대상 받아
 
12회 문학상 수상자인 김수영 시인이 수상 소감 발표를 하고 있다.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0월 12일(토) 저녁 캘거리 센트럴 그랜드 중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유식 민초 해외 문학상 운영 위원회 회장(사진)과 12회 대상 수상자 김수영 시인(LA 거주)외에 원주희 캘거리 문인협회 회장, 정진 캘거리 고려대학교 교우회장, Mr. Chris Anwars 짐 패터슨 그룹 캘거리 지사장 등의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지난 2008년 제정 이래 올해로 제12회째를 맞은 본 민초 해외 문학상은 그 동안 캐나다 거주 한인 동포와 미국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3회씩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중국-독일-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1회씩 수상의 영광을 나눠 가졌다.
민초 해외문학상은 캘거리 교민인 이유식 시인이 지구촌 740만 해외 한인 동포들의 민족 정체성 고양과 고유 문화의 승계 발전에 일조하고자 손수 재원을 출연해 직접 제정-설립한 상이다.
이번 12회의 경우 북미지역에 한해 응모를 받았고, 이번부터는 이민 2세와 1.5세 한인들도 응모가 가능해졌다.
시상식은 대개 수상자 거주 국가에서 열리게 되나,시상식을 캐나다에서 갖게 될 때에는 수상자의 왕복 항공료와 2박 3일 숙식료 및 캐나다 관광의 특전이 주어지고, 시상식 행사 비용은 모두 본 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천불(Can$)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모국의 종합 문예지에 발표되고 대상 수상자는 문단에 등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김민식 기자)


신문발행일: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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