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주 4일 출근’ 강행에 공무원들 “현실 외면”…민원·상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올여름부터 공무원의 재택근무를 대폭 축소하고 ‘주 4일 출근’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하자, 공무원 사회와 전문가, 노조를 중심으로 반발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대면 행정 강화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내세우고..
기사 등록일: 2026-02-09
(CN 주말 단신) 그린란드에 캐나다 영사관 개소, 캘거리 취업박람..
(안영민 기자)그린란드에 울려퍼진 캐나다 국가캐나다가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새 영사관을 공식 개소하며 북극 지역 협력과 주권 존중을 재확인했다.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열린 개소식에서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2-08
캘거리 시의원, 소액 절도에도 벌금형 제안 - 실질적 처벌 부족으로..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원 2명이 100달러 이하의 소액 절도에도 최대 250달러의 벌금형, 또는 사회봉사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내놓았다. Ward 10 안드레 샤봇 시의원과 Ward 2 제니퍼 와이니스 시의원은 이 내용을 공동 발의해..
NHL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에드먼튼 오일러스 - NFL, MLB..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 오일러스는 추정 가치 미화 32억 달러에 연간 약 2억 4,400만 달러의 운영 수익을 기록하며, 포브스가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스포츠 팀 순위에서 NHL 구단 가운데 가장 수익성이 높은 팀이자, 전 세..
캘거리 시장 “2026 동계올림픽 미개최 다행… 향후 유치 가능성은..
(박미경 기자)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이 캘거리가 올해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안도감을 나타내면서도, 향후 올림픽 유치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카스 시장은 2018년 캘거리의 2026 동계올림픽 유치 여..
캘거리, 수도관 본관 파열 이후 시스템 안정 나선다 - 독립 보고서..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 관계자가 2024년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파열 이후 작성된 독립 보고서의 권고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약 30개 항목의 계획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5년 12월 30일의 두 번째 상수도 본관 파열 이후 약 1주일 뒤..
건설 현장 노린 절도 범죄 기승 -이로 인해 주택 가격 3-5% 인..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신규 주택 개발 지역의 건설 현장을 노린 절도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우려스러운 추세로 규정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캘거리 외곽 신규 커뮤니티에서 주택을 건설하는 트리코 홈즈의 마이크 브라운 CEO는 이러한 문제가..
기사 등록일: 2026-02-07
스테이블리 타운 전체가 슬픔에 빠져 - 하키 선수 3명 교통사고 참..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캘거리 남쪽으로 100킬로미터 떨어진 소도시 스테이블리로 하키 선수 3명이 연습을 위해 이동중 차량 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고로 타운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앨버타 무스탕 하키 리그 선수들로 알려진 이들은 버밍햄의 케이든..
앨버타 퍼스트 네이션, “주정부는 독립 권한 없어” - “분리하면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퍼스트 네이션 추장들이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하면 원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것이라는 주장을 일축했다.스터전 레이크 크리 네이션, 블랙풋 연맹, 아타바스카 치페완 퍼스트 네이션은 독립 청원과 이를 허용하는 법안 14에 ..
앨버타 불법 담배 근절 캠페인 진행 - 범죄 조직 자금원, 위험하..
(박연희 기자) 범죄 예방 단체 Alberta Crime Stoppers가 불법 담배 근절 캠페인을 통해 범죄 조직에 타격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Crime Stoppers는 1월 29일에 앨버타 RCMP K Division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앨버타 게임, 주류, 마리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