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트뤼도 총리, 역대 최악의 지도자 -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안영민 기자) Research Co.의 새로운 조사 결과, 저스틴 트뤼도(사진)는 지난 50여 년간 캐나다에서 최악의 총리로 나타났다.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람의 38%가 트뤼도를 1968년 이래 가장 싫어하는 지도자라고 답했다. 이는 비호감 2위를 차지한..
기사 등록일: 2024-09-09
가짜 택시 사기 기승…아마존, 가짜 택시 표시등 판매 중지 요청 거..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국적으로 택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은 가짜 택시 표시등 판매를 중단해 달라는 전국택시협회의 요청을 거절했다.사기꾼들은 아마존에서 택시 표시등을 구입해 승용차 천장에 부착한 뒤 택시 행세를 하면서 승객에게 ..
에어캐나다 파업 임박…회사측, 협상 교착 속 운항 중단 비상계획 돌..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의 파업이 임박했다. 에어캐나다는 9일 성명을 통해 현재 조종사 노조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에 따라 운항을 중단하기 위한 비상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항공사와 자회사인 에어캐나다 루즈(Air Canada Rouge)는 점..
캘거리 디어풋 트레일 보수작업 진행 - 차선 확장, 교량 신설 등 ..
(서덕수 기자) 캘거리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도로 중의 하나인 디어풋 트레일의 보수 작업이 진행 중이다. 총 6억 1천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40킬로미터에 달하는 차선 확장이 핵심 사업으로 전체적인 교통 흐름을 보다 원할하게 하는 목적에 ..
스미스 주수상, 신규 경찰에이전시 설립 확인 - 앨버타 쉐리프 산하..
(서덕수 기자) 지난 8월 17일 트레이튼 밸리에서 열린 UCP타운 홀 미팅에서 스미스 주수상이 지지자들에게 밝히면서 앨버타의 새로운 경찰 에이전시의 실체가 드러났다. 스미스 주수상은 “현 보안관 체제 하에 새로운 경찰력을 신설하기로 했다”라고 밝혔..
(CN 주말 단신) 지쳐가는 캘거리인… ‘물 비상’ 이제 절반 남았..
(안영민 기자)지쳐가는 캘거리인… ‘물 비상’ 이제 절반 남았다160만 명의 도시 주민들이 계속되는 물 비상 사태에 지쳐가고 있다. 정확히는 석달 째이고 물 사용 제한이 다시 강화된 지는 2주가 지나 이제 반환점을 돌았다.사회적 역학을 연구하는 학자..
기사 등록일: 2024-09-08
경찰 과잉대응 논란...앨버타 15세 소년, 경찰 총에 맞아 사망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15세 소년이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신고를 한 뒤 경찰과 대치를 벌이던 중 결국 경찰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인 독립적인 경찰 감시 기관 ASIRT는 호스 라이트닝은 8월 30일 밤 12..
저렴한 기름값 연말까지 이어진다 - 세계 원유 하락 + 가솔린 수요..
(안영민 기자) 기름값이 내렸다. 전문가들은 올 연말까지 하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가격 추적 웹사이트 GasBuddy.com에 따르면 6일 오전 캐나다의 평균 주유 가격은 리터당 152.1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같은 날보다 14센트 이상 하락한..
기사 등록일: 2024-09-07
주정부 공지) 새로운 시장 규칙에 따라 전기 요금이 절반으로 줄었습..
앨버타 주 정부가 공공 요금을 낮추기 위해 도입한 새로운 시장 규칙으로 인해, 8월 전기 요금이 전년 동기 대비 60%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력과 같이 매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의 비용을 낮추는 것은 앨버타 주 정부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
주정부, 수정된 그린 라인에 지원금 못 줘 - 극소수의 시민들만 이..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가 비용 문제로 그린 라인 LRT 1단계 공사 노선을 축소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비난하고, 이에 대한 지원금을 줄 수 없다고 전달했다. 앨버타 교통 및 경제 교류부 데빈 드리센 장관은 다운타운부터 SE까지의 ..
기사 등록일: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