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테이버 타운에서 주택 이주 사기 - 수십만 달러의 손해 발생
(이남경 기자) 앨버타 남쪽의 한 회사가 주택 이주 사기로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일부 피해자들은 수십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앨버타 테이버에 위치한 웨이드 하우스 무빙의 여러 고객들이 주택을 구매하려고 돈을 지불했지만 주택이 구입되..
기사 등록일: 2024-08-28
재스퍼 산불 보험 손실액 8억8천만 달러 - 캐나다 보험 지급액 9..
(안영민 기자) 올해 여름 재스퍼 국립공원을 휩쓸고 재스퍼 타운 부지의 상당 부분을 파괴한 산불은 캐나다에서 보험 지급액이 9번째로 큰 재해라고 캐나다 보험국(IBC)이 28일 밝혔다.IBC는 주택, 사업체, 가재 및 차량을 포함한 보험 피해액을 8..
캘거리 무슬림 커뮤니티, 평화의 행진 벌여 - “이슬람에 대해 배우..
(박연희 기자) 캘거리 무슬림 커뮤니티에서 캐나다 역사에서 무슬림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다운타운에 모여 평화의 행진을 벌였다.무슬림 커뮤니티에 속한 약 100명의 시민들은 지난 8월 24일. 8 Ave.를 따라 행진했으며, 캐나다 이슬람 최고 의회(IS..
기사 등록일: 2024-08-27
캘거리 관광지, 홈리스 야영지 대처 나서 - 보안 강화 대신 지원 ..
(박연희 기자) 캘거리 도심의 유명 관광지인 컨플루언스 유적지 및 파크랜드(Confluence Historic Site and Parkland)에 야영지를 차리는 홈리스가 늘어나는 가운데, 운영진은 보안 강화가 아닌 홈리스들을 돕기 위한 지원을 늘리며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
피시 크릭 주립 공원 중앙 도로 개선 작업 시작 - 3단계에 걸쳐..
(박연희 기자) 캘거리 피시 크릭 주립 공원의 중앙 통로 도로를 개선하고 넓히는 작업이 시작됐다.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캘거리 남부를 가로지르는 19km 길이의 공원 아스팔트 도로 공사를 위해 향후 4년간 1,500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한 상태다. 직원..
캐나다인 3명 중 1명 이상 “기상 이변 영향 받았다” - 지난 여..
(박미경 기자) 지난 8월 레거 여론조사에서 캐나다인 3명 중 1명 이상이 산불, 홍수, 토네이도, 폭염과 같은 기상 이변의 영향을 받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4개월 전인 작년 6월만해도 동일 조사에서 4명 중 1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전 ..
기사 등록일: 2024-08-26
(CN 주말 단신) 26일(월)부터 캘거리 다시 물 제한 4단계, ..
(안영민 기자)26일(월)부터 캘거리 다시 물 제한 4단계캘거리 시는 메인 급수관에서 추가로 발견된 21곳을 수리하기 위해 파이프에 공급되는 물의 양을 줄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월요일부터 물 제한 조치가 현재의 1단계에서 4단계로 상향 조정된다. ..
기사 등록일: 2024-08-25
캐나다, 미국 비자 대기 시간 세계에서 가장 길어 - 캘거리 미국 ..
(안영민 기자)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55)씨는 올 봄에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했는데 인터뷰 예약이 2년 뒤에나 가능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영주권자인 김씨는 한국 여권 소지자여서 전자 여행허가증(ESTA)을 신청하면 되지만 미..
기사 등록일: 2024-08-24
에어캐나다 조종사, 피켓 시위 - 파업에 앞서 결의 보여주기…토론토..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 조종사들이 캐나다 주요 국제 공항에서 피켓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캐나다 항공사 조종사 협회(ALPA)는 에어캐나다 조종사들이 27일(화)에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위니펙의 국제공항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23일 ..
기사 등록일: 2024-08-23
(Updated 2) 철도 노조, 복귀 후 다시 파업 통보 - CN, 복..
(안영민 기자) 22일 자정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캐나다 국영 철도(CN) 노조원들이 정부의 중재로 직장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수 시간 만에 또다시 파업통지서를 제출했다.Teamsters Canada는 23일 오전 회사 측에 72시간 파업 노티스를 발송..
기사 등록일: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