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 기본요율’ 인상폭 7.8%로 축소
앨버타 보험업계가 올해 자동차 기본요율 인상폭을 40%에서 7.8%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보험업계의 이와 같은 결정은 지난 12일 항소법원이 경미한 부상에 대한 4,000달러 지급한도 기준이 적법하다며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집은 뒤 나왔다.2008년 초 하급법원은 경미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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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택 찾는 베이비붐 세대 늘어
개인 성향, 취미 등에 따라 커뮤니티 물색 가능 안락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베이비부머들이 늘고 있다. 치열한 사회생활을 겪고 자녀들도 성장한 지금 이제는 자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물색하는 이들이 그들이다. 이들을 위하여 캐나다 모기지..
기사 등록일: 2009-06-11
캐나다 인터넷, 비싸고 느리다 캐나다 바닥권
최근 캐나다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논쟁은 두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넷 중립성(net neutrality)와 아직 보급이 원활하지 않은 캐나다 시골지역의 고속 인터넷 서비스이다. 그러나 이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로 꼽히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캐나다의 인터넷 속도이다. 새로 발표된 OECD 보고서..
정치기사, 편식 심하다, 자신의 의견과 같은 기사만 읽는 경향 높아
사람들은 정치기사를 읽을때 자신과 같은 의견을 가지고있는 기사만 읽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오하이오 주립대 Silvia Knobloch-Westerwick 교수팀은 학술지 ‘Communication Research’에서 사람들은 자기 의견에 반대되는 기사보다, 자기 의견과 동일한 기사를 36% 더 읽는다는..
캘거리 서울고등학교 동창회 창립총회 열려
지난 5월16일(토) 정오 '在 캘거리 서울고등학교 동창회 창립총회'가 Okotoks 소재 Lee's Farm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총 동창생 25명중 10명의 동창 및 가족들 포함 총 16명이 참석하였다. 우렁차게 울린 교가제창을 시작으로 회장의 개회사,..
캘거리 한인합창단 첫 연습 가져, 첫날 24명 등록해 순조롭게 출발
캘거리 한인합창단(지휘자 김하나)가 최근 단원 모집을 끝내고 지난 9일(화) 한인침례교회서 오디션 및 첫 연습을 시작하였다.이날 참석한 총 24명의 단원들은 간단한 오디션을 통해 파트가 결정되었는데 4개의 파트에 각각 6명씩 적절하게 배분이 되었다...
캘거리 제일감리교회 13주년 감사예배 드려
지난 7일 오후 7시 캘거리 제일감리교회에서는 전 교인과 외부인사 그리고 하객들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 교회 창립 13주년 기념예배 및 이철윤 담임목사의 감리사 취임예배가 함께 열렸다.밴쿠버 명성교회 선교부 총무로 있는 국송근 목사의 사회로..
레드디어 한인교회 바자회 성황리에 열려
지난 6일(토) 낮 12시부터 3시까지 레드디어 한인교회(담임목사 임진혁) 주최로 다운타운에 위치한 Potter's Hand Ministries에서 음식 바자회 및 개러지 세일을 실시하였다. 전 교인들이 일치 단경하여 마련된 본 행사에는 군만두, 빈대떡, 모듬전, ..
국제 예수전도단 베이스 리더 교육세미나 개최
지난 6월 1일부터 6일까지 총 6일간 밴프 시내 Full Gospel Church에서는 캘거리 국제예수전도단(리더 김필립 목사) 주관으로 국제 예수전도단 베이스 리더 연수행사 (Base Reader Training)가 열렸다. 매년 연수는 매년 전세계를 순회하며 개최되는데..
노블아카데미 주관 풀 타임 여름캠프 소개
캘거리 초.중.고 현직교사들로 구성된 선생님들이 오는 7~8월 방학동안 알찬 프로그램으로 성적향상을 돕는다. 캘거리 노블아카데미에서는 Reading, Writing, English 30, 수학과 과학 등을 집중 지도하며 ESL 과정과 Speaking 과정도 포함되어 있어 한국에서 갓 온 학생들의 빠른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