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에드몬톤의 Expo 2017 유치위해 7십만 달러 지원
앨버타 주정부가 에드몬톤의 Expo 2017 유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십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시당국은 주정부 지원금을 우선 에드몬톤이 캐나다 후보도시로 선정되기 위한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시당국은 유치활동을 위해서 총 2백만 달러의 자금이 필요할 ..
기사 등록일: 2009-04-17
에드몬톤 시당국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와의 전쟁 시작’
다음주부터 시당국이 관내 물웅덩이들을 대상으로 살충제를 대량 살포할 계획이라고 에드몬톤선이 보도했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의 주범인 모기 유충들은 도로변이나 들판의 물 웅덩이에서 서식을 한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모기유충을 박멸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적기라고 시당국은 판단하고 ..
캘거리 암환자들, 진료 기다리다 병만 악화되나…
캘거리 암 환자들의 화학요법, 방사능치료를 위한 병실이 태부족하여 앞으로 암환자들에 대한 시의적절한 치료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캘거리의 경우 암 진단을 받은 환자가 최초 암치료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최소 6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암전문의들은 우려..
캘거리 홈리스기관 ‘다운타운에 24층짜리 아파트 구입’
캘거리 홈리스들을 위한 공익기관인 ‘Calgary Drop-In Centre’가 SW 6애비뉴/8번가에 소재한 24층 아파트건물을 구입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Calgary Drop-In Centre’의 금번 아파트건물 구입은 ‘홈리스 종식을 위한 10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홈리스 기관은 ..
캘거리 플레임즈(NHL) 스탠리컵을 향하여……
캐나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아이스 하키, 이 스포츠에서 가장 화려하고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NHL(북미하키리그)의 스탠리컵 결승전을 향한 플레이오프전이 지난 15일(수)부터 시작되었다. 북미지역 총 30개 팀들 중 절반에 해당되는 16개 팀들이 플레이오프(이하 PO)에 진출..
에드몬톤 도로보수 공사 개시
봄이 오고 있다. 봄이 오는 소리는 시청 도로 보수반에서 도로에 패인 웅덩이(pothole) 메우는 데서 시작된다. 에드몬톤 도로 관리 책임자 밥 돈포드 씨는 일년 내내 도로 보수반이 pothole 메우는 작업을 하지만 특히 겨울이 끝나는 요즘부터 바쁘다고 한다. “1월 과 2월에 보수한 pothole..
기사 등록일: 2009-04-10
에드몬톤 공항 이용료, 9월부터 20불로 인상
에드먼톤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공항 이용료가 현행 5불에서 20불로 인상된다고 공항당국이 발표했다. 인상되는 공항 이용료는 9월1일부터 적용된다. 공항 출국장을 이용해 출국하는 승객들을 상대로 징수되는 공항 이용료는 10억불의 재원이 필요하다. “15불이 인상됨으로써 목표 재원..
거액의 보너스 받고 퇴임하는 Servus 최고 경영자
에드먼톤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servus 신용조합은 최근 거액의 보너스로 물의를 빗은 최고 경영자 Steve Blakely 씨가 4월30일 퇴직하고 Garth Warner씨가 CEO자리를 승계한다고 발표했다. Blakely씨는 3백60만 불의 보너스 외에 474,000불의 급여와 benefit을 받아 총계 4백10만..
부부 사이 갈등, 아내 건강 악화시켜
문제 많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아내는 남편보다 고혈압과 복부지방의 확률이 높으며, 심장관련 질환이나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또한 높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유타 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Tim Smith박사 연구팀은 30대 후반에서부터 70대의 부부 276쌍을 조사했다. 조사한 ..
생수통으로 만든 친환경 휴대폰 선보여
한때는 휴대폰이 전화의 기능만 갖고 있었던 적이 있으나, 현재의 휴대폰은 전화 기능 외에도 카메라, 인터넷, 게임등을 즐길 수 있는 통합 기기로 거듭나고 있다. 휴대폰은 빠른시간에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BlackBerry, Razr, iphone등의 사용기간은 현재, 평균 18개월에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