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순환도로 SE구간 부지매입 성사단계
그 동안 캘거리 순환도로 건설의 마지막 장애물로 여겨졌던 SE 구간 부지매입이 성사단계에 이르렀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는 순환도로 SE 구간 공사를 위한 Tsuu T’ina First Nation과의 부지 매입협상이 거의 타결됐다고 발표했다. SE 구간은 주정부가 10억 ..
기사 등록일: 2009-03-06
작년 캘거리 대중교통 범죄 32% 감소
작년 캘거리의 대중교통 관련 범죄건수는 약 7,780건으로 2007년 대비 무려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대중교통 이용건수는 약 95백만 건으로 2007년 대비 5.6% 증가했다. 이용객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관련 범죄건수가 감소한 것은 ‘순찰 병력 증원 및 감시카..
그레이하운드 엽기 살인범은 무죄(?)
변호인 ‘정신질환자에게 2급 살인죄 적용은 무리’ 주장 지난 270호 1면에 관련기사 나갔었으며 당시 사용했던 사진을 넣으면 좋겠습니다. 편집상 사진 필요하지 않으면 사용안하셔도 무방. 지난 화요일 그레이하운드 엽기 살인사건의 범인에 대한 법정 심리(審理)가 위니펙에서 열렸다.작년 8..
원자재 가격하락으로 재활용품도 안 팔리네
캐나다 경기침체가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곳곳에서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다. 이제는 ‘플라스틱, 골판지, 신문용지’와 같은 재활용품에 대한 수요도 감소하여 지방자치단체들과 재활용품 재생 회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각종 상품에 대한 소비가 줄어들면서 재활용품..
앨버타 10대 소녀 납치사건 범인 체포
지난 한 주 캐나다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펜홀드에 거주하는 16세 소녀 납치사건이 무사히 잘 해결됐다고 선미디어가 보도했다.지난 1일 연방경찰은 레드디어에 거주하는 56세의 한 남성을 납치사건 범인으로 체포했다. 연방경찰은 이 남성을 ‘납치 및 성폭력 혐의’로 기소됐다. 이 남성..
로토 ‘수퍼 7’ 사라진다, 15년만에 퇴출
로토 수퍼 7이 15년만에 사라진다. 서부캐나다복권공사(WLLC)는 3일 “오는 9월25일부터 수퍼 7을 대신할 새로운 로토 상품이 선보일 것”이라며 “수퍼 7의 마지막 추첨은 9월18일”이라고 밝혔다.복권공사는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다수가 더 많은 당첨금과 당첨자가 나올 수 ..
기자수첩) 삼일절 유감, 에드몬톤 한인회 내분 그대로 드러내
90회 삼일절 기념행사가 2월28일(토) 오전 11시30분 한인회관 강당에서 거행 되었다. 행사에는 약7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해 90년 전 민족의 독립을 외친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인회 내분을 그대로 드러냈다. 현 집행부를 인정하는 쪽과 인정하지 못하는 쪽으로..
대한항공 서울 왕복 항공권 세일 실시중,
최근 대한항공에서는 서울 왕복 항공권에 대해 3월말까지 세일을 실시중에 있다. 가격은 예년에 비해 약 300불 가량이 저렴한 수준인데, 대한항공이 밴쿠버-인천 노선을 3월 29일부터 매일 출항하게 됨으로써 고객 확보 차원에서 세일을 실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일은 캘거리-인천,..
앨버타주, 간호기술 교육 수업료 “공짜”
의료분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앨버타주가 해외간호사들을 영입하기 위해 간호기술 교육을 위한 수업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해외에서 간호 경력을 가진 인력에게 숙련기술을 익히도록 해 앨버타 의료분야에서 일하게 하려는 것이다.보우밸리 컬리지가 이 같은 파이럿 프로젝트의 연수기관으로..
캘거리 삼일절 기념식 성대히 열려
지난 2월 28일(토) 오후 6시 한인장로교회에서는 캘거리 한인회(회장 민병기) 주최로 ‘90주년 삼일절기념식 및 음악회’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 교회 목회자들과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총 9개 교회에서 합창단과 중창단 그리고 청소년들이 출연하여 멋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