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장로교회 청년부 디아스포라 뮤지컬 찬양공연 임박
오는 2월 21일(토) 오후 6시부터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최창선)에서는 본 교회내 본 교회내 디아스포라 청년부 주최로 찬양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게 된 디아스포라 찬양제에는 약 20명의 젊은이들이 출연하여 멋진 무대를 펼칠 예..
기사 등록일: 2009-02-13
독수리 예수제자훈련학교 4월 개강
캘거리 국제예수전도단(단장 김필립 목사)에서는 오는 4월부터 한인장로교회에서 ‘독수리 예수제자훈련학교 (Eagle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for Businessman, BEDTS)를 개설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훈련프로그램은 12주의 강의와 약 10일간의 전도여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 교육..
새는 물, 새는 돈 한번에 잡는 법
캘거리에서 하룻동안 화장실 변기와 세면대에서 새는 물을 모으면 캘거리 타워를 채울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대략 2700만리터에 이르는 양이다. 조사에 따르면 캘거리에 있는 변기중 25%, 즉 4개중 1개는 물이 새고 있다. 만약 물이 새는 변기를 가지고 있다면 이는 매달 ..
캐나다 국방성, 발열 조끼 개발
캐나다 국방성에서 추위를 이길수 있는 획기적인 조끼를 세계 최초로 발명했다고 발표했다. 국방성 연구소 에서 만들어진 이 조끼에는 배터리로 작동되는 자동 온도 조절 장치가 내장되어 있다. 조끼에 내장된 컨트롤 시스템은 조끼를 입은 사람 손가락의 온도를 모니터하여 손가락이 차가워지면 조끼..
불황탓, 캘거리 도서관 이용률 증가
2008년 한해, 캘거리 도서관의 이용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책, CD, 그리고 DVD의 대출 건수는 모두 15백만건으로 2007년도의 11백만건을 훌쩍 뛰어넘었다. 캘거리 도서관측은 경제불황으로 인해 저렴한 여가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
새 캐나다대사에 하찬호씨
새 캐나다대사에 하찬호(55) 현 이라크대사가 내정됐다. 서울 외교가에 따르면, 하 캐나다대사 내정자는 현재 캐나다정부의 아그레망(주재국 승인) 절차가 거의 끝나 늦어도 3월중에는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 대사 내정자는 경남출신으로 부산 동아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유엔..
에드몬톤 LRT 신설노선 ‘NAIT와 밀우드 어디가 먼저?’
‘NAIT와 밀우드’ 신설 노선 중 어느 노선부터 먼저 착공에 들어가야 하는 가를 놓고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선미디어가 보도했다. 시당국은 LRT 노선을 NAIT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먼저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당국은 NAIT 노선을 2010년 봄 착공,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캘거리 NE 수퍼스토어 방역 후 수요일 재 개장
캘거리 NE 주민들이 자주 찾는 NE Westwide Drive에 소재한 Real Canadian Superstore가 방역을 완료한 뒤 지난 수요일 재 개장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보건국은 지난 화요일 오후 NE Superstore 매장 내에서 쥐똥이 발견됐다는 소비자의 불만을 접수한 뒤 매장 폐쇄조치를 내린 ..
60세 인도 이민자 캘거리 병원에서 쌍둥이 출산
지난 3일 캘거리 풋힐스병원에서 쌍둥이를 출산한 인도출신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의 나이는 60세로 캐나다 역사상 최고령 산모로 기록됐다.‘란지트 하이에’라는 이 여성은 아기를 가지기 위해 캐나다에서 인공수정을 원했지만 고령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한 바 있다. 이후 이 부부는 ..
RCMP-지역경찰 과속 단속 공조, 4개 도시부터 시범실시
앨버타 고속도로에서는 추돌사고로 매년 평균 400명이 사망하고 20,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부상당하는 청년층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과속이 고속도로 추돌사고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주정부가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