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환율 지정 해외송금 가능
외환은행은 11일 최대 3개의 환율을 지정해 거래할 수 있는 `환율구간별 자동이체 및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고객이 지정한 환율이 은행의 고시환율과 일치하면 사전에 지정한 금액만큼 원화예금과 외화예금 간 자동이체가 이뤄지거나 외국으로 외화송금이 이뤄진다.최대 3개의 환율..
기사 등록일: 2009-02-13
한국 대형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본격 시동’
앞으로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은 입원실 정원의 5% 이하로만 외국인 환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인 환자가 많아지면 현재도 입원 치료를 받기 어려운 대형 종합병원의 사정상 내국인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 다만 외래진료 환자는 이런 비율 제한에서 제외된..
에어캐나다 할인티켓 한국서 출발해야 이용가능
에어캐나다가 인천-캘거리 노선 왕복요금을 할인판매하고 있다는 본보 기사(2월6일자 A1면)와 관련, 이 할인항공권은 한국에서 출발하는 승객에 한해 판매된다고 에어캐나다 한국지점 관계자가 10일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이번 할인행사는 작년부터 에어캐나다 한국지..
해외근로자, 앨버타 경제불황 최대 희생양되나?
해외근로자들이 앨버타 경제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취업비자를 취득하기가 점점 까다로워지고 직장에 있던 해외근로자들은 일터에서 해고당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지난 1월 한달동안 캐나다는 12만9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는 월 감소치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전국적으로 실직자가 급증..
캘거리 소방국 “소방관 지원하세요”, 연말까지 200명 채용
캘거리 소방국이 올해 연말까지 200명의 신규 소방관들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소방국은 소방관들의 은퇴로 인한 결원 보충인력이 130명 필요한 상황이다. 여기에 캘거리가 외곽으로 계속 팽창하면서 신설 소방서들에도 약 70명의 별도 소방 인력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소방..
캘거리 지난 화요일 Snowstorm으로 도로 아수라장
지난 화요일 아침 캘거리 지역에 Snowstorm이 몰아쳐 크고 작은 교통사고들이 다수 발생하여 도시 전체가 큰 혼잡을 이뤘다.화요일 당일 아침에만 발생한 차량 추돌사고 건수는 67건에 달했다. 시당국의 311 시스템에는 도로 및 보도 눈이 안 치워져 사고 위험이 많다는 전화가 폭주하기도 했..
교민운영 그로서리샵에 2인조 강도 들어
지난 7일(토) 오전 9:30분경 캘거리 NE에 Edmonton Trial상에서 그로서리 스토어를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고재간씨(현 캘거리 실협 이사장) 업소에 2인조 강도가 침입했다. 한 명은 밖에서 망을 보고 다른 한 명은 가계 안으로 들어와서는 갑자기 카운터로 뛰어들어 고씨에게 폭력을 ..
에드몬톤 한인회장 선거 3월로 연기
에드몬톤 한인회 김광오 이사장은 오는 14일로 예정되었던 한인회장 선거일을 오는 3월 21일로 연기한다고 긴급 발표하였다. 이는 이사회에서 법원에 행정가처분 (Administrative Injunction) 신청을 낸 후 1월 30일 발표된 법원의 명령을 따른 것으로 1월 30일 이후의 모든 한인회 집회..
캘거리 실협 신임회장에 신익수씨 선출
“실협 문턱 낮추겠다”캘거리 한인 실업인 협회는 지난 12일(목) 서울BBQ레스토랑서 임시총회를 열고 백광식 전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협회 회장에 신익수(사진, 54세) 현 이사회 이사를 선출했다.신 이사는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회장후보에 단독으로 올랐으며 이날 참석한 회원 18..
성명서) 에드몬톤 교민여러분들께 알리는 말씀
(담당 판사는 김브라이언의 회장사칭 및 관련 모든 집회는 무효라고 선언)저는 그 동안 에드몬톤 한인회가 김중현씨와 김 브라이언씨를 상대로 한 법정소송 에서 한인회를 도왔습니다. 서류번역, 담당 변호사와의 대담, 핵심적 물적 증거 확인 등에서 자문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기에 소송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