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금연법 시행, 편의점 담배매출 기대
세이프웨이, 약국 등 담배판매금지, 인근 편의점 반사이익 새해부터 약품을 파는 곳에서 담배판매가 금지되면서 캘거리와 에드몬톤의 편의점들과 스모크샵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캘거리 NW에서 편의점과 세탁디포업을 하고 있는 T씨는 “작년에 불경기로 인해 매상이 20%이상 줄었는데 올들어 금..
기사 등록일: 2009-01-09
앨버타 새해 무엇이 달라지나
기축년 새해 금융시장의 화두는 1월 1일 시행에 들어간 면세저축(Tax-free savings account)이다. 이 ‘면세저축’은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매년 최고 5천 달러까지 적립을 할 수 있다. 면세저축 투자로 얻은 자본소득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다. 또한 해지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인출할 ..
앨버타 新오일샌드 로열티 예전보다 못해
국제유가 하락으로 앨버타 오일샌드 로열티 수입에 적신호가 켜졌다. 앨버타에 좀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기 위한 주정부의 신로열티 프로그램이 구 프로그램보다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국제유가 및 가스가격 하락으로 인한 원유 및 가스 생산 감소가 직접적인..
캘거리 새해 첫날부터 총격사건 잇따라
새해 벽두부터 캘거리 시내에서 살인 및 총격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여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1월 1일 새벽 Whitehorn에 소재한 한 술집에서는 손님간에 싸움이 벌어져 20대 중반의 한 남성이 사망하고 두 명이 중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은 살인혐의로 기소됐다.1일 오후에는 Macl..
떡국 회장
신정에 한인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다는 말이 나돌았다. 기자 역시 무슨 일인가 궁금했다. 마침 어떤 분이 전화로 제보를 해 주었다. 자신을 A장로교회 교인이고 노인회 회원이라고 소개한 제보자는 “교회에서 신정 예배 마치고 나니 한인회로 떡국 먹으러 가자 해서 떡국 먹으러 교인들이 갔는데..
공청회, 그 이후....
영하 30도 추위에 모인 교민들은 아무런 소득 없이 돌아갔다. 무슨 결과를 기대한 공청회는 아니었지만. 그러나 교민들은 한인회에 무엇을 기대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그것이 기자의 궁금증을 더했다. 공청회가 공허하게 끝난 후 기자는 교민들에게 전화로 인터뷰를 청해 의견을 들어보았..
에드몬톤 한인회 공청회 열려
두 대의 기관차가 마주보며 달려와 충돌할 기세처럼 이사회 와 집행부의 양보 없는 공방, 집행부는 김 브라이언 회장 당선을 주장하고 이사회는 회장 월권에 대해 회장을 탄핵하고 과반수 미달을 들어 회장 당선자가 없음을 선언 하는 둥, 한 치의 양보 없이 치닫는 집행부와 이사회를 지켜보다 ..
에드몬톤 택시 심야할증일 주말로 축소 고려
지난 여름 에드몬톤 시당국은 관내 택시들의 시내 유흥지역 기피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심야할증 요금 3불을 허용한 바 있다.택시 심야할증제도는 현재까지 성공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제도 실시 이후 심야 운행을 하는 택시들이 늘었으며 시민들이 시내 유흥지역에서 택시를 타기도 수월해졌..
기사 등록일: 2008-12-26
‘캐나다산’ 표시 까다로워진다.
2007년 봄, 북미에서는 수천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사료에 다량 포함된 멜라민으로 인해 죽음을 맞았다. 이 멜라민은 중국에서 수입된 밀의 글루텐에서 검출 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적어도 한개 이상의 캐나다 생산 표시 ‘Made in Canada’가 있는 제품에서도 멜라민이 발견돼었던 것으로..
에드몬톤 Whyte 애비뉴 ‘Top 5 쇼핑거리’ 선정
Whyte 애비뉴가 온라인 잡지 Pure Canada가 꼽은 캐나다 Top 5 쇼핑거리로 꼽혔다.이 잡지는 에드몬톤의 Old Strathcona 지역을 ‘패션, 레스토랑, 바 등’이 어우러진 캐나다의 대표적인 패션거리라고 소개했다. Pure Canada는 캐나다 관광청의 공식 온라인 잡지이다.‘밴쿠버의 Yale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