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후 3연승…에드먼튼, 82년 만에 기적 쏘나 - 6차전도 5..
(안영민 기자) 21일 밤 에드먼튼 로저스 플레이스는 함성과 응원 소리로 가득찼다. 아이스링크 안 1만8천여 명의 관중은 물론 경기장 밖에 운집한 오일러스 팬들은 골이 터질 때마다 함성과 갈채로 화답했다. 캘거리를 비롯해 앨버타 주요 도시에도 주황색..
기사 등록일: 2024-06-21
캐나다 이중 언어 사용, 43%만이 “OK” - 퀘벡은 70%가 이..
(안영민 기자) 한인들에게는 낯선 프랑스어를 영어와 동등하게 공식언어로 사용하는 캐나다의 이중 언어 시스템에 대해 캐나다인의 43%만이 긍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 최근 실시한 Leger 여론 조사에 따르면 퀘벡과 캐나다의 나머지 지역 사이에 캐나다의 ..
앨버타 개인정보보호법, 시대에 맞게 손질해야 - 2004년 입법, ..
(서덕수 기자) 앨버타 개인정보위원회가 20년 이 넘은 현 앨버타 개인정보보호법이 시대에 뒤떨어져 현재의 정보기술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조속한 개정을 권고하고 나섰다. 지난 2004년 도입된 PIPA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는 2010년 한 번 개정된 이후 그..
앨버타, 과속 운전자에게 전국에서 가장 관대해 - 과속해도 차량과 ..
(박미경 기자) 앨버타는 영화 ‘분노의 질주’ 오디션에 참가한 운전자처럼 과속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처벌 수위를 높이지 않고 버티고 있는 마지막 주다. 고속도로에서 카마로를 타고 제한 속도를 초과한 시속 147킬로미터로 갓길에서 다른 운전자들을 추월하..
체스터미어, 전직 시장, 시의원 상대로 소송 시작 - 승인 없이 개..
체스터미어시에서 해고된 시장과 시의원을 대상으로 승인 없이 지출된 65만 달러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여기에는 이들이 사용한 개인적인 법적 비용, 시 직원을 감시하기 위한 카메라, 시의원 아내의 여행 경비와 술값 등이 포함된다. 체스터미어 시는 6..
기사 등록일: 2024-06-20
여름 캠프 프로그램 줄줄이 취소 사태 - 캘거리 급수관 파손으로 수..
썸머 데이 캠프들이 분주한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의 물 위기는 자녀에게 수영 강습을 시키려고 하는 이들에게 불안한 기운을 드리우고 있다.캘거리 시에서 운영하는 데이 캠프 프로그램부터 다른 시설에서 운영하는 수영 강습과 캠프까지, 많은 사..
앨버타 주수상, BMO 센터 인근 호텔 건설 지원 - 세금 감면과 ..
앨버타 정부가 캘거리 다운타운 BMO 센터 근처에 필요한 호텔들을 지원하기 위해 공적 자금을 투입할 가능성은 낮지만, 주수상인 다니엘 스미스는 지난 13일 프로젝트 시작을 위한 광범위한 지원을 하는 것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앨버타의 ..
앨버타 RCMP, 채용 지원자 늘어
UCP의 앨버타 자치경찰제 도입여부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RCMP가 진행하고 있는 채용과 관련해 지원자가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3월 앨버타 RCMP 최고 책임자로 부임한 롭 힐 씨에 따르면 “법 집행과 관련된 인력을 채용하는 일은 전반적으로 매우 어렵다. ..
NDP, “RCMP 대체, 앨버타 주민 부담 급증”
NDP가 RCMP를 대체해 앨버타 자치경찰제 도입을 추진하는 UCP에 대해 “앨버타 주민들의 안전이 아닌 연방정부와의 싸움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NDP 이프란 사비어 의원은 “현재 RCMP가 치안을 담당하는 지..
캘거리 애완동물 푸드 뱅크 문 열어 - 경제 위기로 애완동물 사료 ..
애완동물의 사료를 구매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캘거리 비영리 단체에서 SE Radisson Heights 지역에 애완동물 푸드 뱅크의 문을 열었다. 단체 Love With Humanity 연합은 지난 2018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 도시 전역에 14개의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