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앨버타 해외근로자 노동력 착취 우려
“해외근로자 착취하는 고용주에 ‘단호한 조치’ 취할 것” 노동자단체도 근로자 인권문제 제기 앨버타, 해외근로자가 이민자보다 많은 유일한 주 앨버타주정부가 해외근로자들을 부당하게 대우하는 일부 고용주들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본지 7월6일자 A1면) 노동단체와 연방정부가..
기사 등록일: 2007-07-14
스팀피드 공원 행사장 사진 모음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캘거리 스팀피드 행사가 뜨거운 열기속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스탬피드 공원은하루 평균 12만명의 입장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특히 그랜드 스탠드 빌딩에서 매일밤 벌어지는 이브닝쇼의 경우 예년보다 더..
기사 등록일: 2007-07-12
업소 탐방) 캘거리 안젤라 미용실, 새로운 장소로 이전
SW Westside 수영장 건너편에 위치, 교통과 주차 편리 자택 지하를 아늑하고 쾌적한 미용실로 새롭게 꾸며 캘거리 안젤라 미용실이 지난 5년간 영업을 하였던 10Ave & Center St 장소에서 최근 한인들의 주거지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W Springbank Hill 지역으로 옮겨 7월..
기사 등록일: 2007-07-06
앨버타 오일샌드, 손익분기점 $54로 올라
인건비,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 지난 화요일 한 미국 투자은행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오일샌드 채굴 프로젝트의 손익 분기점이 지난 1년동안 평균 16% 상승한 54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된 상승 요인은 인건비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 텍사스 알링턴에 ..
대한항공, 해외베스트여행지 10곳중 캘거리 꼽아
대한항공이 올 여름 가 볼만한 해외 여행지 10곳을 추천하면서 북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캘거리를 꼽았다. 대한항공 시장상품개발팀은 최근 사내 격주간지 스카이뉴스에 ‘올여름 해외 여행지 베스트 10’을 소개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공급, 예약 상황, 현지 정보 등을 토대로 분석한 ..
작년 4월Medicine Hat 일가족 살인사건 사실심리 열려
본지는 작년 4월 ‘캘거리에서 동남쪽으로 승용차로 약 2시간30분정도 떨어진 Medicine Hat에서 당시 12살에 불과한 어린 소녀가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함께 그녀의 일가족 3명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
캘거리, 각종 범죄들 감소 추세
폭행 및 주거 침입, 작년 동기 대비 30%이상 줄어 올해 캘거리의 폭행, 강도 사건들이 감소하고 있다. 지난주 캘거리 경찰국에서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폭행 사건 접수 건수는 2,599건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약 32% 감소하였다. 또한 주거 침입 접수 건수도 1,..
앨버타, 타주 유입 인구 감소 추세
인플레이션, 주택 가격 상승이 원인 지난 화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사분기 앨버타주의 타주로부터의 순유입 인구는 약 7,4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53% 감소하였다. 앨버타는 계속된 인플레이션, 주택 가격 상승 등으로 사스캐치완, BC주로 노동 인력을..
대한항공 첫 직항 전세기 1일 캘거리 도착
9월2일까지 매주 3회 운항…식당,여행사,유학원등 ‘직항특수’ 기대대한항공의 첫 캘거리 직항편이 1일 오후 2시경 캘거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예정시간보다 조금 일찍 캘거리공항에 도착한 KE-6075편에는 인천에서 출발한 승객 216명(3일 탑승 승객인원)이 탑승했다. 또 3일에 ..
과천시 자매결연 에어드리에 장승 세워
경기도 과천시는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에어드리(Airdrie)시 소재 '과천공원'에 장승 2쌍을 세우고 제막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과천시와 에어드리시의 교류 10주년을 맞아 1일 캐나다 현지에서 열린 행사에는 여인국 과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