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정부 “인력알선업체 10개사 조사중”
해외근로자 취업알선료 받은 업체와 면허없는 업체 대상 직장에서의 부당한 대우 사례늘어 고용주 모니터링 강화 앨버타주정부가 해외근로자들로부터 취업을 소개해준 대가로 불법으로 알선료를 받아 챙긴 인력알선업체 10곳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업체는 단지 고용주로부터만 취업알선 수수..
기사 등록일: 2007-07-06
Canada Day 캘거리 시내 공원 사진 모음 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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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07-07-03
Canada Day 캘거리 시내 공원 사진 모음 _1
지난 7월 1일은 캐나다 국경일인 Canada Day였습니다. 캐나다의 국경일이나 공휴일은 보통 금요일이나 월요일로 정해져 있어 연휴로 이어지게 마련이나 Canada Day만큼은 7월 1일로 지정이 되어 있어 연휴가 안되지만, 7월 1일이 만약 토, 일요일인 ..
캘거리, 연결식 버스 301번 노선에 투입
도로 코너를 돌 때 차량 중앙 부분이 휘는 연결식 버스(Bendy bus) 6대가 운행에 들어갔다. 밥 호케스워스 시의원은 “연결식 버스의 승객 정원은 현재 운행중인 세로 12미터 표준형 버스 정원의 두 배 가까이 된다”면서 “좀 더 많은 승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연결식 버스가 캘거리에 도..
기사 등록일: 2007-06-30
캘거리 보건국, ‘트랜스 지방산’ 규제 서둘러
연방정부가 전국적인 ‘트랜스 지방’ 규제안을 준비하는 상황하에서 캘거리 보건국은 연방정부 규제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트랜스 지방산 규제를 좀 더 빨리 시행하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캘거리 보건국은 2008년 가을경에는 캘거리의 모든 패스트푸드점 및 간이식당들이 트랜스 지방산 가..
인력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캘거리 공공기관들
앨버타 경제 붐이 캘거리 공공부문의 인력난을 심화시키고 있다. 경찰, 보건국, 소방국, EMS, 시청 등 각 공공기관들은 캘거리 성장에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신규 인력 채용을 서두르고 있다. 각 공공기관은 ‘신규 인력 채용 및 신규 채용 인력들의 타 산업으로의 이탈 방지’를 최우선 ..
Glenmore Trail, 만성 정체 구간 일부 숨통 틔어
지난 월요일 Glenmore Trail의 두 개 차선이 추가로 개방되고 Elbow Drive와 5Street 사이의 신호등을 제거됨에 따라 글렌모아 트레일은 주요 도로로서의 기능을 일부 회복하게 됐다. 그동안 글렌모아 트레일은 주차장 수준이라는 악명을 듣고 있었다. SW에서 NW로 매일 출퇴근하는 캐티..
캘거리 노숙자, 10여년 새 740% 증가
국내 노숙자 인구가 20만∼30만에 이르고 170만 명은 주거해결을 위해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캘거리 소재 '지도자 윤리를 위한 셀던 처미르 재단'의 보고서는 "노숙자 증가는 이제 캐나다의 고질병이 됐으며 최대 사회문제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슬러시 머쉰 알기1) 여름철 냉장장비 예방 점검요령
(본 글은 HJ냉동에서 제공해 주신 것으로, 지난 2005년 12월 본지에 ‘슬러시 머신에 대해’란 글로 소개된 바 있으며 그 글을 좀더 알기 쉽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이번 주부터 3회동안 연재가 됩니다. 좋은 기사를 제공해 주신 HJ냉동께 감사를 드립니다._ 편집자 주) ..
교육특집) 또 하나의 미국대학 입학시험 ACT란 ? _이남수 기자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SAT시험만이 미국 대학 입학시험의 대명사처럼 알려져 있지만 미국 대학들이 신입생 선발 기준의 하나로 사용하는 대학입학 표준학력고사는 실제 SAT와 ACT 두 가지가 있다. ACT는 대입준비생의 실력을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하는 표준학력고사인 점에서는 SAT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