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MLA, 앨버타 독립 국민투표 청원 참여 권고 - 야당 ND..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분리 지지단체가 국민투표를 위한 서명 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UCP 의원이 주민들에게 청원 참여를 권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야당은 그가 당 내각에서 제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레드디어-사우스 MLA이자 주 헌법사무 담당..
기사 등록일: 2026-04-01
"성과는 있었지만 돈이 없었다" 캘거리 노숙 대책 중단 - 드롭인 ..
(이정화 기자) 캘거리 노숙자 자립 프로그램들이 뚜렷한 성과에도 단기 예산 종료’에 가로막혔다. 주거 연결 사업이 닫히면서 자립의 불씨를 지피던 이들이 다시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 60%가 증명한 ‘시스템의 승리’, 돌아온 건 사업..
“미국산 술 막고 캐나다산 우대”…미국, 캐나다에 ‘무역장벽 철폐’..
(안영민 기자) 미국 정부가 캐나다의 주류 규제와 ‘바이 캐나다(Buy Canadian)’ 정책 등을 주요 무역장벽으로 지목하며 양국 간 통상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북미 자유무역협정 재검토를 앞둔 상황에서 양국 협상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빵값 담합 보상금 지급” 문자 주의보…카드정보 요구 피싱 기승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서 ‘빵값 담합’ 집단소송 합의금을 사칭한 피싱 사기가 확산되며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인 상황을 악용해 문자 메시지로 개인정보와 카드 정보를 탈취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30일 CBC News 보..
기사 등록일: 2026-03-31
캐나다, 주류세 인상 2% 상한 2028년까지 연장 추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주류에 부과되는 소비세 인상 폭을 제한하는 ‘2% 상한제’를 2년 더 연장할 방침이다. 인플레이션에 연동된 세금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주류 업계를 지원하고,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3..
캐나다우체국 구조조정 본격화…가정배달 폐지·우체국 축소 추진
(안영민 기자) 캐나다우체국이 연방정부 지시에 따라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가정 우편 배달 폐지와 우체국 축소를 포함한 개편이 추진되면서 노조 반발과 함께 서비스 축소 및 일자리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캐나다우체국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
에어캐나다 CEO 루소 결국 사퇴…항공기 사고 후 영어로만 애도 메..
(안영민 기자) 캐나다 국적 항공사 에어캐나다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루소가 언어 논란 끝에 올가을 퇴임하기로 했다.에어캐나다는 루소 CEO가 약 20년간의 재직을 마치고 은퇴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임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
기사 등록일: 2026-03-30
주수상 “AI 적극 활용…딥페이크 대응 법안도 추진”
(박미경 기자)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이 인공지능(AI)을 정책 결정에 적극 활용하고 있는 한편, 딥페이크 등 위험 요소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 장치 마련에도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스미스 주수상은 지난 21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현안을 파악할 때 C..
기사 등록일: 2026-03-29
(CN 주말 단신) Coutts ‘보더 로드’ 캐나다 차량 통행 차단,..
(안영민 기자) 미국, Coutts 국경 ‘보더 로드’ 캐나다 차량 통행 차단…80년 넘던 자유 왕래 끝나미국이 몬태나주 국경 ‘보더 로드(Border Road)’를 올여름부터 캐나다 차량에 대해 폐쇄하기로 했다.캘거리 남쪽 쿠츠(Coutts) ..
앨버타 주수상 스미스 지지율 안정적 - 적자와 이민 관련 주민 투표..
(박연희 기자) 캐나다 일부 주의 주수상들은 지지도에 큰 변동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의 지지도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27%는 스미스의 업무 수행을 매우 긍정적, 1..
기사 등록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