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노년대학 2009년도 수료식 가져
에드몬톤 노년대학이 지난 10월 27일(화)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005년 5월1학년도를 처음 개강한 이후 이번에 5학년도를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는데 평생교육을 통하여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에드몬톤에 있는 여러 기관들과개인들의 아낌없는..
기사 등록일: 2009-10-29
안전한 할로윈 보내는 법
할로윈 분장을 하고 집을 나선 어린 아이들이 언제나 유쾌한 하루를 보내는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응급의학협회(American College of Emergency Physicians)’에 의하면, 할로윈데이에 부상을 당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입는 가장 흔한 부상은 뾰족한 물체에 눈..
앨버타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법안 추진
그 동안 운전하면서 휴대전화 통화를 하던 시대가 곧 막을 내릴 지 모르겠다.앨버타 법무부 및 교통부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법안을 마련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주정부가 ‘운전 중 핸드프리 사용’은 예외조항을 마련하여 허용할 지 여부도 관심을 모..
캐나다 석유업계, 해외기업의 인수열풍에 긴장
캐나다 석유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최근 중국과 일본에 이어 한국이 캐나다 석유회사 사냥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2일 한국석유공사는 캐나다 석유회사인 Harvest Energy Trust를 41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대금 중 18억달러는 현금으로 지불하고 나머지는 Harvest E..
신종플루 예방접종 할것인가, 말것인가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며칠앞두고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절반에 가까운 캐네디언들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Ipsos Reid사에서 Canwest News Service 와 Global National의 의뢰를 받아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48%의 응답자는 주사를 맞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리고 5..
신종플루 무료 예방접종 시작.
지난 26일부터 앨버타주를 비롯한 캐나다 전국에서 일제히 신종플루(H1N1) 예방접종이 실시됐다. 이는 당초 예방접종이 예정되었던 11월초보다 다소 빨라진 것이다. 앨버타는 캘거리의 4곳과 에드몬톤의 5곳의 클리닉에서 이날부터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예방접종 첫날 캘거리 클리닉..
캘거리 시당국, 다운타운 주차료 인하 검토
캘거리의 다운타운 주차료는 전국에서 제일 비싸기로 악명이 높다. 북미대륙에서도 다운타운 주차료는 미국 뉴욕다음으로 비싸다.캘거리 시당국이 10여년만에 처음으로 다운타운 주차료 인하를 검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시당국 산하 주차관리국은 내년에 주차료 인상계획이 없으며 일부 구역은 주..
주정부, WCB에 공정한 산재처리 촉구
헥터 고드로우 노동부장관이Workers Compensation Board가 공정한 산재업무 처리를 하도록 가능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WCB 업무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감사는 실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몬톤Workers Compensation Board에는 총을 소지한 한 남성이 건물..
한인장로교회 주최 자선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지난 24일(토) 오후 7:30분 캘거리 SW소재 River Park Church에서는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최창선) 주최로 자선음악회가 열렸다. ‘Building Bridges Benefit Concert’란 제목의 본 공연은 약 450명의 관객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는데, ..
1주일 앞으로 다가온 한상대회, 역대 최대의 비즈니스 교류의 장 될..
-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회 전반적인 윤곽이 들어났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한상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란 슬로건 아래 열리는 제8차 세계한상대회에가 규모와 프로그램 구성 면에서 역대 최고로 ..
기사 등록일: 200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