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캘거리 BBQ on the Bow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바베큐 대회인 제 17회 ‘BBQ on the Bow’가 캘거리에 위치한 Eau Claire Festival Market에서 열린다. 행사는 9월 5일(토), 6일(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나, 5일은 심사가 이어지므로, 대중들이 야외무대를 즐기고 바베큐를 구입하여 맛볼 수 있는 날은..
기사 등록일: 2009-08-27
Strathcona County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Strathcona County가 앨버타에서는 처음으로 9월 1일부터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운전 중 휴대폰 통화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다 적발된 운전자에게는 최초 적발시에는 100달러, 2회부터는 200달러씩 범칙금이 부과된다.Strathcona County 시의회는 지난 5월 7대2의 표차로 ‘..
에드몬톤 Annunciation Elementary 화재로 신학기 일정 차질 불가피
Annunciation Elementary School이 지난 주말 발생한 화재로 신학기 일정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일요일 아침 교내 두 개 교실을 사용중인 Meadowlark Park Child Centre내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가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다. 학교 당국은 26일 학부모들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
관내 노령자 대상으로 한 '은행 사기' 주의 요망
에드몬톤 경찰이 관내 노령자들을 대상으로 한 '은행 사기'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76세와 84세의 두 노령자가 은행 보안담당자를 자처하는 한 남성으로부터 은행 보안시스템 조사를 이유로 은행 예금을 인출하도록 하는 사기사건이 발생했다.사기범들은 ..
캘거리 국제기능올림픽
오는 9월 1일(화)부터 7일(월)에 걸쳐 제 40회 국제기능올림픽이 캘거리에서 개최된다. 국제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매년 51개 회원국에서 1,000여명이상이 참가하여, 웹디자인, 요리, 자동차 수리등 총 45개 종목에서 메달을 놓고 다투게 된다. 스탬피드 공원에서 ..
간호사들 “신종플루 담당 의사들 시간당 임금 너무 높다”
H1N1 신종플루 환자 치료를 전담할 앨버타 의사들에 대한 수당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앨버타 주정부와 의사협회는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한 공공의료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경우 신종플루 환자치료에 참여하는 의사들에게 시간당 최대 518달러의 특별수당을 지급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
에드몬톤 시당국 ‘택시 심야 할증요금’ 폐지 검토
에드몬톤 시당국이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심야시간대 택시에 적용되는 3불 할증료 폐지를 검토 중에 있다. 택시 심야할증료는 안전을 이유로 심야시간대 운행을 기피하는 택시운전사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차원에서 작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경기침체로 호주머니가 가벼워진 서민들의 입장..
에드몬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작년 두 배
지난 19일 새벽 세 명이 탑승한 승용차가 107번가와 102애비뉴 도로변 가로수에 부딪히면서 한 명이 숨졌다. 나머지 두 명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난폭운전 및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기소됐다. 이로서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으로 늘어났다..
유틸리티 요금 바가지, 소비자는 봉인가?
앨버타 주는 에너지 공급회사를(전기, 가스) 소비자들이 직접 계약할 수 있다. EPCOR, ENMAX, Direct Energy등이 에너지 공급회사들이다. 그런데 에너지 공급회사들이 호별 방문이나 전화로 소비자들과 전기, 가스 계약을 하는데 소비자들이 바가지 요금을 낼 수 있고 해약 하고 다른..
캘거리 LPGA 챔피언쉽 내달 3일 티오프
박세리, 신지애를 비롯한 40여명의 한국 여자골프선수들과 로레나 오초아, 폴라 크래머, 크리스티 커, 모건 프리셀, 나탈리 걸비스 등 상금랭킹 50위권의 선수들이 모두 참여하는 LPGA의 CN Canadian Women's Open이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캘거리 SW의 Priddis Greens G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