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독감(H1N1) 예방접종 누가 먼저 맞을까
캐나다 공중보건기관에서 돼지독감(swine flu) 즉, H1N1의 예방접종 우선권을 놓고 고민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5세부터 40세 사이와 캐나다 원주민들을 상대로 예방접종이 우선 이루어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캐나다 공식 질병관리계획에 따르면, 모든 인구는 점차적으로 모두 ..
기사 등록일: 2009-06-25
제1회 에드몬톤 문학의 밤 열려
에드몬톤 문학 동아리인 얼음꽃 문학회가 1회 문학의 밤을 열었다. 동아리가 형성된 지 10년 만에 열린 문학의 밤은 6월20일 토요일 테일러 대학 Stencel Hall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얼음꽃 문학회 김숙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캘거리 문협 회..
몬트리올, 불어가 흔들리고 있다?
불어 사용지역인 캐나다 퀘백주 최대의 도시 몬트리올의 불어가 위협받고 있을까? 대답은 응답자에 따라 천차만별로 나뉘어 지고 있다. 지난 5얼 13일에서 16일 사이에, 1003명의 퀘백주민들을 상대로 Leger Marketing을 통해 실시된 설문 조사에 의하면, 불어를 사용하는 퀘백주민들의 8..
스탬피드 기간, 무엇을 입을까?
캘거리 최대 축제인 ‘스탬피드(Stampede)’가 열리는 동안에는 많은 시민들이 일상복을 벗고 서부 카우보이스타일의 복장을 즐긴다. 다운타운의 많은 회사들도 스탬피드 기간에는 양복대신 청바지를 입고 출근하는 것을 허용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청바지에 락밴드 셔츠를 입는 것은 곤란하다...
7월 1일, 캐나다 데이 행사
캐나다 데이인 7월 1일(수)은 올해로 142주년을 맞이한 캐나다의 개국일이다. 캐나다 전역에서는 매년 캐나다 데이를 축하하기 위한 각종 행사가 열리며 캘거리에서도 Fort Calgary와 헤리티지 파크,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 등지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1880년대의 North West Mounted ..
캘거리 한인라이온즈 클럽 새 회장단 선출
지난 16일 캘거리 한인라이온즈 클럽은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회장직을 맡아 수고해 주었던 이춘호 회장은 이달로 임기를 마치고 7월부터 윤양수 신임회장(사진 첫 줄 가운데) 이 1년간 단체를 이끌어가게 되었다..
한인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오는 7월10일 설명회 개최 예정
지난 6월 19일 캘거리 한인 장학 재단 (CKSF)의 이기영 회장은 한식당 대장금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올해 캘거리 한인 장학 재단 사업 계획을 자세히 밝혔다. 이회장은 지난해 캘거리 한인 장학 재단이 총 28명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11명) 에게 $ 25,000의 장학금을 ..
캘거리 영락교회, 홈리스에게 아침식사 봉사
캘거리 영락교회가 집과 가정이 없는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아침 식사를 봉사하는 흐뭇한 시간을 가졌다.지난 6월17일(수) 새벽 6시에 S.E.에 위치한 Mustard Seed의 소속인 한 Shelter에서 홈리스를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 아침 7시부터 247..
주정부 ‘캘거리 홈리스 재단’에 9백만 달러 지원
주정부가 캘거리 홈리스 재단에 89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홈리스 재단은 이 지원금으로 80채의 주택을 건설하여 홈리스들에게 전량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홈리스 재단은 조만간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주정부의 금번 자금지원은 앨버타 홈리스 주거마련을 위한 5개년 사업..
에드몬톤 Mill Woods 연쇄 방화사건 용의자들 검거
에드몬톤 경찰이 작년 한해 Mill Woods 지역 주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연쇄 방화 및 폭행사건의 용의자 8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19일 발표했다.경찰 수사 결과 Mill Woods 연쇄 방화 및 폭행사건은 작년 3월 두 그룹간의 사소한 주먹다짐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상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