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SI 감염 에드몬톤 여학생 소속 학교명 공개 불가
에드몬톤 관내 한 여학생이 돼지인플루엔자 중증환자로 분류돼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주정부는 이 여학생이 재학중인 학교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는 이 사실을 당분간 알려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이 여학생은 돼지인플루엔자 감염으로 병원에..
기사 등록일: 2009-05-08
에드몬톤 외곽 3개 카운티 비상사태 선포, 산불 진화 어려움
산불이 에드몬톤 북동쪽 외곽에서 맹렬한 기세를 보이며 번지고 있다. Strathcona County, Sturgeon Country, Lamont County는 이미 비상사태에 돌입한 상황이다.지난 화요일 에드몬톤 북쪽에 위치한 Sturgeon County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Sturgen County는 불길이 Redwater 인근까지 다..
캘거리 ‘교차로 단속카메라’ 4월 적발 운전자 850명 달해
지난 4월은 캘거리 관내 ‘Speed-on-green’ 카메라 (적색등 위반 및 과속 동시 단속)가 본격적으로 운영된 첫 달이다. 지난 한 달간 적발건수를 집계한 결과 ‘Speed-on-green’ 카메라에 적발된 운전자는 850명에 달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4월 한 달간 적발건수는 3월 한 달..
에드몬톤 3억 달러 규모의 LRT 공사안 발표
지난주 목요일 에드몬톤 시당국이 3억 달러 규모의 LRT 발전계획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이번에 발표된 LRT 발전계획은 시당국, 주정부 및 연방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제반시설 공사를 통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이번 발전계획에서 제일 눈에 ..
캘거리 실업인 협회 총회 열려
지난 1일(금) 오후 1시 서울 BBQ레스토랑에서는 캘거리 실업인협회 (회장 신익수, 사진)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약 25명의 회원들이 모인 총회에는 지난해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와 더불어 2009년도 예산심의 및 결정이 있었다. 이어서 신임이사 선출이 있었는데 기존 이사들이 연임키..
캘거리 모기지 사기사건 급증…주의 요망
캘거리의 모기지 사기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모기지관련 사기사건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캘거리헤럴드는 보도했다.특히 모기지 관련 서류들에 서명을 해주면 일정 수수료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으면 절대 응하지 ..
캘거리 그레이스 교회 임직식 및 부흥 사경회 개최
사진 설명아랫줄 왼쪽부터 전중림 사모, 전화령 강사 목사, 허호웅 담임목사, 허현숙 사모 둘째 줄 왼쪽부터 시무권사 임직을 받은 이임숙, 박애자, 김봉순, 김진숙, 이진희 권사셋째 줄 왼쪽부터 안수집사 임직을 받은 강석, 남궁창, 양원식, 김병석, ..
캘거리 노인회 경로잔치 열려, 5월 경로잔치는 9일 개최예정
지난 24일(금) 오전 10시부터 몽고메리 회관에서는 ‘4월 경로잔치’가 열렸다. 노인회과 캘거리 한인 문화회관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80여명의 노인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캘거리 이민자 여성 협회”에서“Proud Women”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회가 있었으며..
기사 등록일: 2009-05-01
떨어진 지갑을 주웠다면, 당신은?
Toronto Star에서는 최근 흥미로운 실험을 실시했다. 20개의 지갑에 각각 $43.77을 채워넣고, 토론토 곳곳에 ‘버려’두기로 한 것이다. 각 지갑안에는 신분증, 아이 사진, 영수증, 연락처, 고급 손수건, 사랑하는 사람이 손으로 써준듯한 쪽지, 장볼 것 목록등을 집어넣었다. TD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