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산악회 첫 산행 시작
캘거리 한인산악회(회장 엄태원)는 지난 4월 18일(토) 시산제를 시작으로2009년도 산행을 시작하였다. 약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산행 행선지는 카나나스키스내 Hummingbird Plume Lookout였으며 산행을 마친 일행들은 시산제를 드리며 한해 동안의 무사..
기사 등록일: 2009-04-24
캘거리 대학교, 남/녀 교수 연봉차이 크다
캘거리 대학교의 남, 여 교수들의 연봉에 차이가 큰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남자 교수들과 여자 교수들의 평균 연봉 차이는 $16,962에 달한다. 캘거리 대학교 인사과에 근무하는 Sandy Repic씨는 이러한 연봉의 차이는 주로 남성과 여성들이 대학 내에..
알버타 한인여성회 홈리스들에게 아침식사 제공
알버타 한인 여성회(회장 김문자)는 지난 4월 15일(수) 오전 6시부터 캘거리 시내 S.E에 있는 Mustard Seed에서 홈리스들을 위한 아침 식사 봉사를 했다.이 날 아침 봉사에는 여성회에서 모두 8명이 참석하여 에그 스크램블, 헛시 브라운, 토스트..
캘거리 공항, 몬트리올 공항에 3위 자리 내줘
캘거리 공항이 이용객 감소로 몬트리올 공항에 3위 자리를 내줬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작년에 이용객이 1250만 명에 달했던 캘거리 공항은 올해 3월까지 이용객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 감소했다. 지난 2월까지 캘거리 공항은 3위 자리를 지켰지만 3월 들어 이용객이 급감하면서 몬..
캘거리 Transit ‘무임승차’ 집중단속 실시
캘거리 Transit이 이번 주부터 5월 2일까지 2주간 대중교통 무임승차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반은 C-Train 및 Bus 이용객들의 무임승차 및 유효한 Transfer ticket을 사용했는지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만일 단속에 적발되면 150 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작년 한해 C-Tra..
주정부, 오일샌드업체에 대해 53개 항목 위반으로 고발
2년 전 오일샌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두 명의 중국인 임시근로자가 지붕이 무너지면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사망사건이 발생하자 주정부는 진상조사와 함께 오일샌드 작업환경에 대한 규정을 강화한 바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중국인 임시근로자 사망의 책임을 물어 해당 업체인 C..
캘거리 교육청 “5억 2천만 달러 지원해달라”, 주정부 난색
캘거리 공립교육청이 향후 3년간 학교신설 및 시설현대화를 위해 5억 2천만 달러 지원을 주정부에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주정부는 교육예산 부족으로 캘거리 공립교육청의 지원요청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설사가상으로 작년에 공립교육청이 주정부에 요청한 11개의 학교신..
Wetaskiwin, 앨버타에서 중범죄지수 제일 높아
에드몬톤 남쪽 50km 지점에 위치한 Wetaskiwin이 앨버타에서 CSI지수 (Crime Severity Index, 중범죄지수)가 제일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지난 수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Wetaskiwin은 전국에서 8번째로 CSI지수가 높고 앨버타에서는 제일 순위가 높았다. 앨버타에서..
에드몬톤 재스퍼 애비뉴 일대 재털이 200개 비치
시당국이 금년 봄 재스퍼 애비뉴의 12개 블록지역에 200개의 재털이를 비치할 예정이다.시당국은 재스퍼 애비뉴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주민들이 많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에드몬톤저널은 보도했다. 97번가와 109번가 사이의 재스퍼 애비뉴에는 지금까지 시에서..
즐거운 봄(Happy spring)과 묘령의 여인
지난 화요일(21일) 묘령의 여인이 에드몬톤 남부 지역 South Common, Terwilligar, Whyte Ave 의 커피숍, 식당가를 돌며 “Happy Spring” 이라고 말을 건네며 100불짜리 지폐를 손님들에게 쥐어줘 화제가 되었다. 사람들은 예기치 않은 일에 신문사나 방송국으로 전화를 거는 소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