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뒤 밴프 스키장 사라질 수도
캐나다 환경 보호 단체인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David Suzuki Foundation)’에서 미래에 밴프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온실 가스 배출이 억제되지 않을 시, 40년 뒤 밴프 지역은 눈 부족으로 인해 낮은 지형의 스키 시즌은 ..
기사 등록일: 2009-04-17
전세계 호텔 객실료 12% 낮아졌다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Hotels.com에서는 작년 전세계 호텔 객실료가 평균 1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가장 큰 가격 하락을 보인 것은 북미지역의 호텔들로 객실료가 예년과 비교해 평균 12% 낮아졌으며, 유럽은 10%, 카리브해와 남미지역은 7%의 하락세를 보였다. 아시아 지역의 하락..
캐나다 물 사용량, 유럽국가의 두 배
많은 캐네디언들은 캐나다의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물이라고 답하면서도, 물의 사용량은 매우 많은편으로 조사됐다. 캐네디언들은 한사람당 하루평균 329리터의 물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사용량은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들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유럽국가들에 비해 두배이상 ..
에드몬톤 주택가 제한속도 낮아질 듯
현행 50Km로 되어 있는 주택가 제한속도가 30Km로 낮아질 전망이다. 지난 달 도심 교통안전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주택가 제한속도 문제가 시의회에서 다시 제기되었다. 네덜란드나 오스트리아는 주택가 제한속도 30-40Km를 채택함으로써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를 줄이고 있다고 시 교통담당..
에드몬톤, 강력범죄가 줄어든다
Murder Capital, 에드몬톤에 살인사건이 줄어들었다. 밀물 때가 되면 물이 빠져나가듯 경기가 나빠지자 범죄도 다른 지역으로 쓸려 흘러내려가고 있다. 평균 10일에 한 번 정도 살인사건이 났었는데 현재 52일 째 살인사건이 없다. 에드몬톤의 조직폭력범죄와 살인사건은 줄어들었지만 주변지역..
"주정부 성전환수술비 지원 중단은 인권 침해"
앨버타 주정부가 성전환 수술비에 대한 예산 지원 중단을 발표했다가 관련단체들로부터 제소당할 위기에 놓이게 됐다고 캐나다통신이 14일 보도했다.이 통신에 따르면, 성전환자 관련 수개 단체는 15일 합동으로 성전환수술비용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앨버타 주정부를 인권..
캘거리 플레임즈 (NHL) 스탠리컵을 향하여……
캐나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아이스 하키, 이 스포츠에서 가장 화려하고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NHL(북미하키리그)의 스탠리컵 결승전을 향한 플레이오프전이 지난 15일(수)부터 시작되었다. 북미지역 총 30개 팀들 중 절반에 해당되는 16개 팀들이 플레이오프(이하 PO)에 진출..
캘거리 ‘봄맞이 도로청소작업’ 개시, 스탬피드 전까지 완료 목표
금주 시당국이 봄맞이 도로청소작업에 돌입했다. 시당국은 300명의 정비요원들을 동원하여 7월 3일 시작되는 스탬피드 축제 시작 전까지는 도로청소작업을 끝낸다는 계획이다.지난 겨울기간동안 캘거리 도로들에 뿌려진 자갈은 무려 48,000톤에 달한다. 이정도 자갈량이면 맥마혼 풋볼경기장 바..
캘거리, 8월에 ‘메모리얼 드라이브’ 일부 구간 2차선으로 축소
시당국이 8월 한달간 매주 일요일 NW 10번가와 캘거리 컬링클럽 사이의 메모리얼 드라이브 일부 구간을 왕복 2차선으로 축소할 예정이라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시당국은 금년 여름 Prince’s Island 인근 지역을 찾는 자전거 이용자, 조깅자, 보행자들이 좀 더 여유 있게 여가활동을 즐..
앨버타 주정부 ‘고속도로 개선사업’에 58억 달러 투자’
주정부가 향후 3년간 앨버타 고속도로 개선사업에 58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주정부는 우선 에드몬톤 및 캘거리의 순환도로, 오일샌드산업의 동맥줄인 63번 고속도로 확장공사에 주안점을 둔다는 계획이다.이와는 별도로 주정부는 올해 기존 고속도로 보수공사에 1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