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노숙자들 경기침체로 다시 쉼터로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어 수입이 없어진 예전 노숙자들이 ‘노숙자 쉼터’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캘거리 최대 노숙자 쉼터인 ‘Calgary Drop-In & Rehap Centre’는 일일 1,250명의 노숙자를 수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근래 들어 이 쉼터를 찾는 노숙자들이 다시..
기사 등록일: 2009-04-10
Suncor 환경규정 위반 ‘850,000불’ 벌금, 역대 사상 최고 ..
지난 2일 포트맥머리 법원이 거대 에너지기업인 Suncor에 환경규정 위반혐의로 850,000불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 이 벌금액수는 앨버타 역사상 사상 최고 벌금액수로 기록된다.Suncor는 포트맥머리 인근 공장의 오염통제시설 미비로 675,000불, 아사바스카강으로 ..
경기침체로 동부출신 갱단도 고향으로 돌아가
전국이 경기침체로 큰 홍역을 치르고 있다. 여기에 갱단도 예외는 아닌 듯 싶다. 마약거래를 통해 목돈을 벌려고 서부로 건너온 갱들이 경기침체와 앨버타 현지 갱단과의 알력 등7으로 다시 동부로 돌아가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작년 1월에만 앨버타로 건너간 오타와 출신 갱단은 최소..
성명서) 에드몬톤 교민여러분들께 드리는 말씀_글 : 강형권
저는 강형권 입니다. 1962 년에 캐나다로 와서 1974년부터 에드몬톤에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지난 1983년부터 1985년까지 에드몬톤 한인회에서 봉사도 한바 있습니다. 에드몬톤에 한인들이 정착을 시작한 것은 1962년 부터 입니다. 당시 첫 정착자는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두 사람..
불경기? 그게 뭔데? -에드몬톤 시청 직원들 고액 보너스 받기로…
시 재정은 올해도 적자이고 이런 불경기에 재산세는 7.3%나 올랐는데 그 와중에도 수천 불의 보너스를 받는 시청 매니저급 직원들이 있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에드먼톤 시는 270명의 매니저에게 총 140만불의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액수는 매니저 일인 평균 5,185불로..
기사 등록일: 2009-04-03
시민단체 ‘Elizabeth 수영장’ 남녀공용 탈의실 결사 반대
금년 5월 착공에 들어가는 ‘Queen Elizabeth’ 수영장 공사가 남녀공용 탈의실 설치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Queen Elizabeth’ 수영장은 1920년에 세워진 에드몬톤 최초의 시 공영 수영장이다. 5년 전 수영장 탱크에 심각한 균열이 발견되어 폐쇄된 바 있는 ..
만델 시장 “범칙금 체납액 360만불 어디로 사라졌나”
에드몬톤 시당국이 2005년 이래로 징수하지 못한 ‘교통범칙금 및 과태료’ 체납액은 4백만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납액의 90% 가까이는 ‘징수권 소멸시효 완성’으로 징수가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져 만델 시장이 크게 진노하고 있다고 에드몬톤선이 보도했다.지난주 공개된 시당..
‘Fox Drive 서쪽방향’ 5월-9월까지 전면 개방결정
시당국이 ‘Fox Drive 서쪽방향’을 1년간 전면 폐쇄한다는 기존 방침을 철회하고 5월에서 9월까지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시당국은 “여름철에 Whitemud Drive 인근에 위치한 ‘Fort Edmonton Park’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이들의 편이를..
미국 시트콤의 주인공 제리 사인펠트, 캘거리 온다
제리 사인펠트(Jerry Seinfeld)가 캘거리를 방문한다. 제리 사인펠트는 공동 기획과 주연을 맡았던 미국 시트콤 ‘사인펠트’로 유명한 코메디언이다. 제리 사인펠트는 이 시트콤에서 자신의 실제 직업인 스탠드 업 코메디언으로 분해 열연한 바 있다. ‘사인펠트’는 1989년 첫방송을 시작해 ..
캐나다 ‘구글 스트리트 뷰’ 준비중
구글이 ‘스트리트 뷰(Street View)’서비스에 캐나다 지역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구글의 스트리트 뷰는 인터넷으로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제 거리 풍경을 보여주는 서비스로, 현재 스트리트 뷰가 가능한 나라는 미국과 일부 유럽, 호주와 일본등이다. 캐나다 지역 서비스를 위해 위해 구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