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엘리자베스 야외수영장 올 봄 공사 개시
서부 캐나다 최초의 야외수영장이었던 퀸 엘리자베스 수영장이 금년 봄 전면 재 공사에 들어간다. 공사 착공을 앞두고 한 시민단체가 수영장의 수심을 1.3미터 깊게 만들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Friends of the Queen E Pool Society라는 이 ..
기사 등록일: 2009-03-06
에드몬톤 공립교육청 ‘온라인 잡지’ 발행
지난 월요일 에드몬톤 공립 교육청이 새로운 온라인 잡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Global TV가 보도했다. 이 잡지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엄선한 문학, 예술, 비디오 작품들이 게재돼있다. 공립 교육청은 TAG라는 불리는 이 온라인 잡지를 현재는 없어진 Magpie라는 출판..
에드몬톤 도로 ‘강제구걸’ 단속 강화
에드몬톤 시당국이 강제구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례안 수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조례수정안은 시민들에게 위협적인 구걸행위를 하는 전문 구걸인들에게 250불의 범칙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에드몬톤선이 보도했다. 2008년 경찰국에 접수된 구걸관련..
홈메이드 식사 위한 요리강습 인기
외식에 길들여져 있던 캐나다의 젊은 세대들이 직접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책과 요리강습에 참여하면서 이들이 배우고자 하는 것은 근사한 전문적인 요리가 아닌, 기본적인 가정식이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요리학원인 ‘Great Cooks on Eight’의 Ester Benaim씨는 요리를 배우러 오는 이들은 ..
‘인디고’ 전자책 서비스 개시
캐나다에서 가장 큰 서점인 ‘인디고(Indigo)’에서는 지난 26일(목)부터 전자책(e-book)서비스를 시작했다. 12개월간의 계획끝에 탄생한 인디고의 이 ‘Shortcovers’서비스는 소비자로 하여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하여 요금을 계산하고 책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어디서나 다운..
캐나다 청소년, 사이버 폭력 위험
캐나다 청소년들 사이에 사이버폭력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BC주에서 조사된 결과에 의하면 청소년 4명중 1명은 사이버폭력의 희생자가 된 적이 있었고, 5명중 1명은 직접 사이버폭력을 행한적이 있었다. 사이버폭력을 행해본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타인을 괴롭히는 것이 현실에서보다 쉽고, ..
시리얼, 나트륨 함량 확인해야
아침식사로 즐겨찾는 시리얼의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시리얼을 고를때에는 제품의 맛 이외 에도 제품에 포함된 섬유질, 당분, 비타민, 미네랄등을 살피게 되지만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 이 있다. 바로 ‘나트륨(Sodium)’의 함량정도 이다. 짜다고 느끼는 음식인 포테이토 칩이나 간장, 베이컨..
에드먼톤 테니스 동호회 탄생
테니스 동호회 모임이 생겼다. 모임을 조직한 에드워드 연(연성우)씨는 “12명의 회원으로 모임이 시작되었고 예비모임은 지난 3월 1일 가졌다”고 밝혔다. 본 단체는 오는 3월 14일(토) 2차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실외에서 연습을 하기에는 아직 이른감이 있어 Rutherford 학교 실내 ..
건조한 캘거리, 안구건조증 개선법
캘거리에 거주하는 Polly Dewulf씨는 건조한 눈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녀는 습기가 적은 캘거리에서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중 하나이다. Dewaulf씨는 자신의 안구가 건조하여 “매우 거슬리고, 긁히는 기분이 들며, 밤에는 몹시 쓰리고 아프다.”고 말한다.안과의사 Paul Da..
작년 앨버타 흡연율 ‘19%’로 사상 최저
경기침체로 흡연자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져 담배를 끊는 사람도 늘어난 것일까?지난 해 15세 이상 앨버타 주민의 흡연율이 역대 사상 최저치인 19%로 떨어졌다고 앨버타 보건국이 발표했다. 앨버타의 흡연율은 매년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7년 21%를 보였던 앨버타의 흡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