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캘거리 지점 개점 1주년 맞아
캐나다 외환은행 캘거리 지점이 지난 3월 4일부로 개점 1주년을 맞이하였다. 이에 따라 본 지점에서는 이날 캘거리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진바 있다. 외환은행 캘거리 지점은 지난해 8월, 개점 5개월만에 예금 1,000만불 대출 3,500만 불의 영업실적..
기사 등록일: 2009-03-06
과속과 신호위반, 두 토끼를 잡는다
에드먼톤 시 당국은 5월 중순부터 현재 설치된 신호위반 감시 카메라(red-light camera)에 속도위반도 감지하는 카메라를 장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60개 교차로에 24대의 카메라가 번갈아 가며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감시 하는데 “새로 설치 되는 카메라는 속도 위반도 감지 할 수 있다”..
기사 등록일: 2009-02-27
웨스트 에드몬톤몰 소재 중국 간이식당 위생위반 $12,000 벌금
웨스트 에드먼톤 몰에 있는 사천요리 중국식당의 만성적 주방 불결에 벌금 12,000불을 부과했다. 12,000불의 벌금은 number company, 즉 법인에 6,785불, 주인인 윈킨 리에게 3,395불, 파트너인 프레디에게 1,955불에게 각각 부과 되었다.기소를 담당한 검사 롭 오네일(R..
에드몬톤 Quesnell Bridge 확장공사 이번달 말 재개
Quesnell Bridge가 이번 달 말 확장공사를 재개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에드몬톤선 보도에 따르면 다리 한 방향을 3차선으로 확장하는 금번 공사는 금년 말 완공예정이다. 다리의 나머지 한 쪽 방향 공사는 내년에 실시될 예정이다. Quesnell Bri..
에드몬톤 만델시장 “공공장소에 칼 소지를 제한하자”
최근 에드몬톤 관내에서 칼에 찔려 아까운 목숨을 잃는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어 사회적인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칼을 소지하고 등교하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극소수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 칼에 찔려 무고하게 목숨을 잃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만델 시장..
에드몬톤 시당국 올 여름 ‘공사현장 소음’ 단속 강화
올 여름 에드몬톤 관내 구 커뮤니티에서 공사를 시행하는 건축업자들은 오후 5:30분 이후에는 공사 소음을 줄여야 할 것 같다. 에드몬톤 시당국은 매년 여름 커뮤니티 곳곳에서 발생하는 공사 소음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과 항의가 되풀이되자 공사 시간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에드..
설원에서 즐기는 아이스 골프
이달 말, 캐나다 동부 PEI주의 Georgetown에 18홀 파 72타의 규격을 갖춘 골프장이 개장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골프장은 잔디위가 아닌, Georgetown Harbor의 눈으로 덮이고 얼어붙은 바닷가에 골프코스가 만들어진다. 하얀 눈위에 골프코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눈..
중년 여성, 남성보다 삶의 질 낮아
40, 50대의 캐나다 여성들은 같은 나이대의 남성들보다, 건강문제와 삶의 질의 저하를 경험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다. 통계청에서 실시된 이번 연구결과에 의하면 40대의 여성들은 감정적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것들이 중년 남성들에 비해 ..
3월 9일~15일, Dine-Out 캘거리 행사
오는 3월 9일(월)부터 15일(일) 까지 1주일에 걸쳐 ‘Dine-Out Calgary 2009’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캘거리의 80여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하며, 이 기간동안 3가지 코스 요리를 $15, $25, 혹은 $35에 판매하게 된다. 이 가격은 음료나 세금, 팁을 포함하지 않은..
한인장로교회 청년부 뮤지컬 성황리에 열려
지난 2월 21일(토) 오후 6시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최창선)에서는 본 교회 내 디아스포라 청년부 주최로 찬양제가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게 된 이번 찬양제에는 약 250명 이상의 교민들과 젊은이들이 몰려 큰 성황을 이룰 가운데 시종일관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