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항 ‘무선인터넷 서비스(Wi-Fi)’ 제공 개시
연간 약 1,200만 명의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캘거리 국제공항이 여행객들의 편이를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9일부터 초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앨버타 공항들 중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캘거리 국제공항이 처음이다. 캘거리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공항 내에서..
기사 등록일: 2008-12-12
에드몬톤 ‘야당 연립정부 반대’ 시위 500명 참석
지난 2주간 캐나다 정국을 뜨겁게 달궜던 야3당의 연립정부 구성 시도는 캐나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각 연방하원 의원들은 해당 지역구로 돌아가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보수당 정부 사수’ 또는 ‘야당 연립정부 수립’이라는 여론몰이를 벌이고 있다.지난 토요일 에드몬톤 앨버타 의사당 앞에..
에드몬톤 얼음꽃 동아리 새 회장 선출
지난 7일(일) 오후 5시 에드먼톤 문학 동호회 모임인 에드먼톤 얼음꽃 동아리 총회가 한인회관 도서관에서 있었다. 총 23명의 회원이 참가한 이번 총회에서 시인 김숙경 회원(사진)이 참가자의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무에는 홍용구 회..
재외동포 건보가입 자격 강화
일반 가입자와 형평성 논란을 불러온 재외동포들의 건강보험 가입자격이 현행 ‘보험료 1개월치 납부’에서 지난해 기준인 ‘국내 거주 3개월 이상’으로 환원된다.정부는 9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가결했다.개정안에 따르면 재외동포와 외국인이 3개..
시민권자 한국 체류기간 연장 '2년→3년' 확정
(서울)외국국적 동포 시민권자의 한국내 체류기간 상한이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 한국 국회는 2일 본회의에서 외국국적 동포의 한국내 체류기간 연장을 골자로 한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재외동포 자격(F-4 비자)'를 갖고 입..
한국으로 보내는 택배 더 걸리고 비싸졌다
최근 한국 행 택배업체 통관절차가 대폭 강화돼 한국으로 선물을 보내려는 한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통관 강화로 인해 배송기간이 최소 2~3일 길어졌고 비용도 10달러 정도 늘어난 것. 그 동안 100달러(이하 미화) 미만 물건은 '목록제출통관’으로 분류돼 택배업체가 리스트만 제출하면..
캘거리, 지난 주말 폭설로 도시 전체가 아수라장
지난 주말 캘거리에는 체감온도 영하 12도의 추위를 동반한 폭설이 내려 도시 전체가 큰 홍역을 치렀다. 월요일까지 내린 적설량은 15센티미터가 넘었으며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운전자들은 마음을 졸여야만 했다. 추위를 동반한 폭설로 캘거리 주요 도로에서..
연방하원 의회 내년 1월말까지 정회
지난 2주간 캐나다 정국을 파국으로 내몰았던 보수당 소수정부와 야당연합간의 힘겨루기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 4일 미카엘 장 연방총독은 총독관저를 방문한 하퍼 총리와 2시간이 넘는 단독면담 끝에 하퍼 총리가 요청한 ‘연방하원 의회 내년 1월 26일까지 정회’를 재가했다. 이..
캘거리 한인회 총회 개최, 11명 이사 선출
지난 6일 오후 4시부터는 한인침례교회 강당에서는 캘거리 한인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약 50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한인회 집행부 및 이사회의 결산보고 및 감사결과 보고등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만장일치로 인준절차가 마무리 되었다. 민병기 한인회장은 내년도 사..
(속보) 김중현 한인회장 탄핵(안) - 임시총회 개최 공고
의제 : 제31대 김중현 한인회장 탄핵(안), 결원이사 충원•총회일시:2008년12월20일(토)오후1~2:30분 •장소:에드몬톤한인회관대강당에드몬톤 한인회 선거관리위원장(김광오 이사장) 명의로 2008년 11월 29일 실시한 제 32 대 한인회장 선거 결과를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