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보려면 한 달 월급 쏟아야”…천정부지 티켓값에 팬들 한숨
(안영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치솟는 입장권 가격이 일반 팬들의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득 자료와 티켓 거래 플랫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부 개최 도시 ..
기사 등록일: 2026-06-03
합동 단속으로 고위험 범죄자 88명 검거 - 경찰 기관 간 범죄 데..
(이남경 기자) 앨버타 RCMP의 전략분석 및 연구부서가 개발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여러 법 집행기관이 참여한 4일간의 합동 단속을 통해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고위험 범죄자 88명이 검거됐다. 이번 작전은 범죄 심각도 지수를 활용..
기사 등록일: 2026-06-02
정부 공지) 홍수지도 제작사업 진행중 / 커뮤니티 조성사업에 신청하..
홍수 지도 제작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올봄에 시작된 새로운 홍수 지도 제작 연구를 통해 10개 지역사회에 약 260km에 달하는 신규 또는 업데이트된 홍수 지도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미 주 전역에서 진행 중인 약 600km의 홍수 지..
캐나다산 철강으로 군용차량 생산…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앞두고 현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최종 사업자 선정이 이달 말로 예정된 가운데, 한화오션이 캐나다산 철강을 활용한 군용차량 생산 계획을 내세우며 현지 산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강훈식 대통령 특사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문신학 산업통..
5만5천 우편노조원 압도적 찬성…캐나다포스트, 수년간 노사갈등 마침..
(안영민 기자) 캐나다포스트 노조가 새 단체협약을 압도적 찬성으로 승인하면서 수년간 이어진 노사 갈등과 전국 규모 파업 사태가 사실상 마무리됐다.캐나다우편노조(CUPW)는 5만5천 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비준 투표에서 85.9%가 협약안에 찬성했다고 ..
100만 배럴 서부 송유관 윤곽 첫 공개…앨버타, BC 통과 3개 ..
(안영민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추진 중인 대형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유력 노선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주정부는 하루 1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캐나다 서부 해안으로 수송하기 위해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북부를 통과하는 3개 노선을 검토..
기사 등록일: 2026-06-01
카운트다운 시작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이달 말 결론…한화오션 수주..
(안영민 기자)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이 이달 말 최종 결정을 앞두면서 방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12척 규모의 잠수함 획득 사업은 수백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역사상 최대 군사 조달 사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캐나다 정..
에드먼튼 경찰 살해범에 총기 판매한 남성 유죄 - 과실치사 혐의,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경찰 2명을 살해한 10대 청소년에게 총을 판매한 남성이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캐나다에서 이 같은 판결이 이뤄진 것은 역사상 처음이다. 판사 존 리틀은 현재 21세가 된 데니스 타일러 오키모우가 판매한 총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5-31
(CN주말단신) “폭우 쏟아진다” 앨버타와 BC 강우 경보 발령, ..
(안영민 기자)앨버타 전역 폭우 경보…일부 지역 최대 150mm 예보캐나다 환경부는 앨버타주 광범위한 지역에 강우 경보를 발령하고, 31일부터 다음 주 수요일까지 50~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포트맥머리에서 레스브리지에 이르는 지역 가운..
포에버 캐네디언 사무실 오픈에 수백 명 모여 - “지금부터 주민투..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지지하는 포에버 캐네디언(Forever Canadian)의 에드먼튼 사무실 오픈에 수백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포에버 캐네디언의 창설자이자 전 부수상 토머스 루카주크는 16815 117 Ave.의 캠페인 사무실 앞에서 약 ..
기사 등록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