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연령 40세로 낮춰 - 4월 20..
앨버타에서 아스트라제케나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연령을 55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55세에서 64세 사이의 주민들에게만 제공됐으나, 이번 결정에 따라 1981년과 그 이전에 태어난 이들도 20..
기사 등록일: 2021-04-19
속보) 앨버타 첫 번째 아스트라제네카 혈전 환자 발생 - 캐나다에..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앨버타 주민 중 첫 번째 혈전 환자가 발생했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17일, 앨버타의 첫 번째, 그리고 캐나다의 두 번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된 혈전 사례가 발생했다면서, 이 60대의..
기사 등록일: 2021-04-18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연체 과태료 부담 경감 - 6월 30일 납부..
캘거리 시의회가 납부 기한 내 재산세를 내지 못한 시민들에게 연체 과태료 부담을 낮춰 주기로 했다. 이 밖에도 시의회는 팬데믹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호텔, 나이트클럽, 체육관 등의 일부 비즈니스에 대해 재산세 납부 연기 제도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기사 등록일: 2021-04-15
올 10월 캘거리 지방선거,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 넨시 ..
넨시 시장이 오는 10월 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올 해 캘거리 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이다. 넨시 시장을 포함해 이미 6명의 시의원들이 불출마를 선언해 현재까지 총 7개의 자리가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한다. 10여 년 만에 캘거리 시 수장과 시의회의 전..
카길, 현장 면역 클리닉 오픈 - 캐나다 최초 현장 코비드 클리닉
캐나다 최초의 업무 현장 코비드-19 면역 클리닉이 카길 육류가공 공장에 문을 열며, 2천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백신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길의 하이리버 시설은 지난봄 캐나다 최대의 확산이 일어났던 곳으로 전체 인력의 절반인 약 950명의 직원들이 ..
청소 비즈니스 오너, 인신매매로 처벌받아 - 외국인 근로자 캐나다로..
외국인들을 상대로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았던 캘거리의 한 커플이 인신매매로 처벌을 받게 되었다. 앨버타 RCMP 연방 감시부서인 통합 국경 집행팀은 캘거리 기반의 청소 비즈니스를 소유하며 사람들을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로 불러들여..
꿀벌 수입격감, 꿀 생산에 먹구름 - 펜더믹으로 꿀벌 수입 막혀
앨버타주 양봉업자들은 벌 수입이 지연되거나 취소됨에 따라 벌 부족 사태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지난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벌 수입이 불가능하고 추운 겨울 동안 큰 손실을 입으면서 앨버타주의 벌집 수는 2만 개 이상 급감했고 2020..
속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워크인 클리닉 운영 - 5일간 시범 운영..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을 예약 없이 접종할 수 있는 임시 워크 인(walk-in) 클리닉의 문을 연다. 현재 앨버타에서는 55세에서 64세 사이의 일반 주민들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앨버타에서는 이 아..
기사 등록일: 2021-04-16
조지 차할 시의원, “백신 접종, 주저하지 말자” - NE 지역구 ..
캘거리 NE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지역구 Ward 5의 조지 차할 시의원이 직접 나서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백신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에는 화상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의사 등 전문가 패널..
힌쇼, “코로나 보건 규제 강화될 수도” 경고 - 전체 감염자 중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늘어나는 코로나 입원 환자와 확진자에 우려를 표시하며 보건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13일, 주정부에서는 11,965건의 검사 중 9%인 1,081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했고, 이 중 70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