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 보건 규제 강화 될 가능성 있어 - 일일 변이 코로나..
앨버타 내에서 변이 코로나를 비롯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앨버타의 보건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발표했다. 힌쇼는 주정부에서 경제 재개 3단계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
기사 등록일: 2021-03-26
속보) 캘거리 레스토랑 집단 감염, 대처 미흡했나 - 34명 확진 ..
캘거리 다운타운 조이 오 클레어(Joy Eau Claire) 레스토랑과 관련해 25일 기준으로 18명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를 포함한 34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 중 몇 명이 직원이고 몇 명이 손님인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
이슬람 공동체 행동 촉구 - 종교적 다양성, 인종차별에서 안전위해 ..
캘거리 무슬림 공동체는 지난 일요일 프린스 아일랜드 파크에서 발생한 인종 차별적이고 특정종교를 비방한 사건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경찰에 인종차별과 종교적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일요일 오후 1시 30분경 16세 이하의 두 소녀가 파크 경내를 걷고 있..
기사 등록일: 2021-03-25
캘거리 공원에서 혐오범죄 발생 - 히잡 찢기고 폭행당해
두 여성이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으로 산책 나갔다가 그 중 명이 히잡을 찢긴 후 구타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이 사건 가해자에 인종 종교문제가 동기가 된 증오범죄 관련 혐의를 적용했다.두 여성은 일요일 오후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을 걷고 있는데 반대 방향에서 오던 여성과 마주쳤다...
백신 거부한 요양 시설 직원, 변이 코로나 감염 - 시설 면회 중단..
캘거리의 장기 요양 시설인 Carewest Dr. Vernon Fanning 센터의 직원 중 2명이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이 시설의 거주자들은 백신을 2차례 모두 접종 받았음에도 가족 면회가 중단되는 등의 규제를 지켜야 ..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약국 늘린다 - 4월 초부터 500개 약국..
앨버타 주정부에서 4월 초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능한 약국의 숫자를 500개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 의하면, 3월 1일 이후 코로나 백신 접종을 제공하는 약국은 154% 늘어난 상태로, 18일 기준 107개의 커뮤니티에서 2..
캘거리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사실 보고 어려워” - ‘보고할 수..
캘거리 공무원 중 3분의 2에도 못 미치는 숫자만이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고 근무지의 행동강령 위반 사실을 보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의회 감사 위원회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근무지의 행동 강령 위반을 보고할 수 있다’ 라는 ..
앨버타 간호사 노조, “더 이상 협상 연기 없어” - “다른 노조와..
앨버타 간호사 노조(United Nurses of Alberta, UNA)에서 오는 6월까지 협상을 미루자는 주정부의 제안을 거절하고 4월이나 5월에 협상을 시작할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UNA 회장 헤더 스미스는 노조에 소속된 3만명 이상의 회원들은 현..
웨스트젯, 5년 단체협약 승인 - 승무원 노동조합과 첫 번째 합의 ..
캘거리 기반의 웨스트젯과 3,100명 이상의 승무원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은 첫 번째 단체협약에 동의했다. CUPE 로컬 4070 노조와의 협의는 거의 2년이 걸렸다. 웨스트젯과 노조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단체교섭을 진행해왔으며, 2,489명의 노..
캘거리 시의원, “경찰 인종차별, 증오 범죄 대처 부족” - 충분한..
캘거리 경찰을 감독하는 위원회에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에 맞서겠다는 캘거리 경찰의 약속을 확신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찰 위원회의 회원인 Ward 9 지안-카를로 카라 시의원은 23일에 진행된 회의 중 최근 캘거리 프린스 아일랜드에서 히잡을 쓴 여성들에게 언어 및 신체적 폭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