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버스 운전사, “우리는 백신 접종 언제?”- 주정부의 그룹 ..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하고 각 단계에 접종이 가능한 이들을 발표한 가운데, 펜데믹 기간 내내 최전방에서 근무해 온 이들이 자신들이 명단에서 빠진 것에 의문을 표시하고 나섰다. 주정부에서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우선 75세 이상..
기사 등록일: 2021-02-25
속보) 시니어 백신 접종 예약, 신청자 폭주로 마비 - 예약 시작 ..
앨버타에서 지난 24일부터 1946년과 그 이전에 태어난 23만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과 접종이 시작됐다.그러나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예약이 시작된 24일 오전 8시가 되자 예약을 원하는 이들이 몰리며 시스템에 과부하가 이어졌으며, 자..
기사 등록일: 2021-02-26
속보) 캘거리 지역 비상사태 90일 연장 - 넨시, “더 나은 코로..
캘거리 시에서 코로나로 인한 지역 비상사태를 90일 연장시켰다.지난 23일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이 같은 결정은 비상사태를 유지함으로 캘거리가 더 나은 코로나 백신 공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시에서는 펜데믹이 선언된 지난해 3월..
기사 등록일: 2021-02-24
속보) 연방정부, 코비드-19 혜택 연장한다 - CRB 및 CRCB..
캐나다 수상인 저스틴 트뤼도는 연방정부가 실직한 사람들과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들을 위한 혜택의 기간을 12주 연장할 것을 발표했다. Canada Recovery Benefit과 Canada Recovery Caregiving Benefit은 최대 26주에서 최대 28주로 수령 가능..
기사 등록일: 2021-02-23
CERB 현황 분석, NE 스카이뷰 랜치 주민 70% 지원 받아 -..
최근 케네디언 프레스가 정보공개법에 의거 획득한 연방정부의 CERB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NE일부 지역의 경우 해당 주민의 70%가 CERB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케네디언 프레스의 분석에 따르면 캘거리 NE 스카이뷰 랜치 지역의 경우 15 세..
기사 등록일: 2021-02-18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 시에 1,200달러 추가 반환해야 - 정밀감..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부당청구 금액이 조사가 진행될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2월 부터 시의회가 시작한 정밀감사 결과 지난 2017년부터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이 부당하게 청구한 출장경비 중 부당청구로 인한..
케니 주수상, 코비드 규제 반대한 의원 비난하지 않을 것 - 의원들..
앨버타 주수상인 제이슨 케니는 최근 코비드-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규제에 반대하는 단체에 합류한 두 명의 하원 의원들에 대해, 의원들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케니는 에어드리-이스트의 안젤라 피트 의원과 사이프레스..
캘거리 소방국장 “직장 내 인종차별 용납 안돼” - 소방국 유색인종..
캘거리 소방국장 스티브 덩워쓰가 소방국 내에서 일부의 인종차별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이 같은 행동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CBC에서는 지난 1월, 소방국의 전직, 현직 직원들 중 흑인과 원주민을 포함한 유색인종들이 인종차별적인 ..
매니토바, “캘거리 생산 코로나 백신 구매할 것” - 연방 정부의 ..
매니토바 주정부에서 프로비던스 테라퓨틱스(Providence Therapeutics)에서 생산될 코로나 백신 2백만 회분을 구매하겠다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여기에는 백신이 캐나다 내의 사용에 대해 허가를 받고 올해 말까지 이를 생산해 낼 수 있으며, 이후 다른 주정부..
속보) 입원환자 수 감소에 추가 규제완화 기대감 커져 - 케니 주수..
최근 앨버타의 입원 환자수가 주정부가 정한 벤치마크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서 추가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금요일 케니 주수상은 “다음 단계 오픈 계획은 아직 장담할 수 없다”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당초 주정부의 계획..
기사 등록일: 202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