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티켓 발급 줄었다 - 캘거리 경찰청, 티켓 수 줄었으나 ..
코비드-19로 인해 도로 위의 차량이 줄어들며 캘거리에서 발급된 티켓의 수가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찰청은 보건 규제로 인해 한산해진 캘거리 도로는 과속 차량의 정도가 심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전했다. 경찰청은 2020년에 ..
기사 등록일: 2021-02-11
고속도로 갓길 주차금지 - 여러 건의 주차위반 티켓 발급
RCMP는 뻔뻔하게 주차금지 사인을 무시하고 인기 있는 레크리에이션 지역 인근 1A 고속도로 갓길에 불법주차를 한 차량들에게 위반 티켓을 발급했다고 전했다. 캔모어 RCMP는 지난 6일 그로토 레크리에이션 인근에 위험하게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에 대한..
늘어난 격리 기간, 임금은? - 변종 확진자 가구 최대 24일 격리..
앨버타 최대의 노동조합인 AUPE는 앨버타 정부에게 코비드-19 변종이 확진된 가구에게 24일의 격리가 요구되는 만큼 격리 기간동안 노동자들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지난 2일 앨버타 최고 보건 책임자인 디나 힌쇼박사는 영국, ..
속보) 해외 입국자 2월 22일부터 3일간 호텔 격리, 2천불 비용..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변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월 22일부터 항공편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이들은 공항에서 PCR 검사를 받고 자비로 3일간 지정된 호텔에서 의무적으로 격리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입국자들은 여전히 비행기 탑승 3일전..
기사 등록일: 2021-02-13
하이리버 카길 육류 가공공장, 코로나 재확산 조짐 - 집단감염 재발..
지난 주 금요일 기준 하이리버의 카길 육류가공공장에서 11명의 근로자가 집단으로 코비드 19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해 봄과 같은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해 봄 코비드 19 발생 초기 카길 공장..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에 혼란 - 자격 없는 소방국장들 접종..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이 아직 없는 이들 중 일부가 접종을 받을 수 있던 것에 대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전했다.포스트미디어에서는 지난 3일, 최소 2명의 St. Albert 소방 국장..
속보) 주정부, 일선 근로자에 1200불 보너스 지급 - 주수상, ..
케니 주정부가 팬데믹과 싸우선 최일선 근로자들을 위해 일회성 보너스Critical Worker Benefit 1,200달러씩을 지급키로 했다. 10일 (수) 케니 주수상은 “팬데믹은 앨버타 모든 시민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압박을 주고 있다. 특히, 최일..
앨버타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월 이후 첫 100명대 - 지속적인 ..
앨버타의 일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2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9일, 앨버타에서는 19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표됐으며, 이는 약 7,000건의 검사 중 2.8%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 된다. 그리고 이로써 앨버타의..
속보) 실내 체육관 50%, “재정난 심각, 두 달도 못 버텨” -..
지난 8일부터 실내 체육관의 운영이 예약된 1대 1 수업으로 제한되어 허용된 가운데, 많은 체육관들은 계속 문을 닫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캐나다 피트니스 시설 6천개 이상을 대표하는 연합의 회장 스콧 와일드맨은 “개인 수업은 물론..
기사 등록일: 2021-02-09
캘거리 새들돔, 하키 허브된다 - 이번 시즌 AHL의 Heat와 WH..
스코샤뱅크 새들돔(Scotiabank Saddledome)이 훨씬 더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지난 28일(목) 하키 경기장에 대한 흥미진진한 소식 두 개가 전해졌다. 플레임즈(Flames)는 해외여행 규제로 인해 곧 시작될 시즌을 위해 이군(二軍)이 캘거리로 이전될 것이..
기사 등록일: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