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샌드 현장도 코비드 - 팬데믹 이후 1천 명 이상 감염
코비드-19는 팬데믹이 시작된 3월부터 현재까지 21건의 확산이 일어나며 1천 명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맥머리 우드버팔로 지역은 확산이 16건 일어났던 곳으로 캘거리 및 에드먼튼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많은 확산이 일어나며 전체 케이스의..
기사 등록일: 2021-02-04
주정부, 앨버타 가석방위원회 발족 - 중소도시의 범죄예방 강화에 주..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케이시 마두 법무장관은 2월 1일부터 사상 처음으로 앨버타 가석방 위원회를 발족 운영한다고 밝혔다. 앨버타 가석방 위원회는 지난 해 6월 법률이 통과되었으며 특히 중소규모 타운의 범죄 예방을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앨버타 주 범죄..
에드먼턴 보수 관리 부, 작업 환경 문제 제기 - 시장과 시의회에 ..
에드먼턴 시 산하 차량 및 건물 보수 관리를 책임지는 부서 직원 23명은 12월22일 돈 이브슨 시장과 시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언어적 괴롭힘, 잘못된 관리, 부패를 주장하고 의회에 조치를 촉구했다. 이 부서는 시 산하 5,000대의 차량과 900개..
속보) 캘거리 혹한에 노숙자 대피소 대비 - 수용공간 충분
주말부터 혹한이 캘거리에 몰아닥쳐 지역 대피소가 수용능력 문제에 대비하고 있다.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al Canada)은 향후 며칠 동안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 캘거리 홈리스들의 동상과 저체온증 위험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알파 하우스 ..
기사 등록일: 2021-02-07
속보) 오늘 8일(월) 플러스-15 대부분 다시 문 연다 – 평일 ..
오는 8일(월) 코비드-19 규제가 일부 완화됨에 따라 캘거리 다운타운 플러스-15 네트워크 대부분이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플러스-15 통로 시스템은 주정부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전면적으로 공중보건 조치를 도입하면서 지난 12월에 일반인들의 ..
앨버타 변종 코로나 확진자 57명으로 늘어 - 변종 코로나 자가 격..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2일 전염력이 높은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앨버타 내에서 57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이 중 50명은 영국 변종 코로나, 7명은 남아공 변종 코로나 확진자이며 57명 중 8명을 제외하고는 직접 여행..
코로나 백신 부족, 앨버타 2차 접종 차질 - 보건부, “연방 정부..
연방정부에서 앨버타에 올 3월까지 약속했던 코로나 백신보다 줄어든 양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연방정부에서는 1분기에 468,000회분의 코로나 백신을 약속했으나, 이보다 63,000회분 적은 405,00..
앨버타, 여행 관련 코로나 확진 사례 늘었다 - 역학 조사 시스템 ..
앨버타에서 여행과 관련된 코로나 확진 사례가 여름 이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27일까지 이 숫자는 773명으로 여행과 관련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이 됐다. 2020년 12월에 이 숫자는 494명이었으며, ..
“코로나 검사 50%만 정확” UCP MLA 발언 논란 - NDP,..
앨버타 UCP의 MLA가 코로나 검사가 50%만 정확하다고 말했다가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고 나섰다.Cypress-Medicine Hat의 MLA인 드류 반스는 지난 28일 앨버타 언론 웹사이트인 웨스턴 스탠다드(Western Standard)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코로..
밴프시내 앞으로 주차요금 낸다 - 혼잡한 교통과 주거지역 무단 주차..
시의회의 결정에 따라오는 5월부터 밴프를 방문하는 방문자들은 다운타운과 주변 지역에 주차를 할 때 주차비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년가량의 과정을 거쳐 통행량이 많은 밴프의 다운타운에 유료 주차가 가능성을 고려한 끝에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