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기약 없이 연장 결정 - 확진자 줄고..
속보_100)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긴 하지만, 시행 중인 보건 규제는 해제되지 않고 한동안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힌쇼는 이 규제가 언제까지 연장될 지는 이날 밝히지 않았다.현재 앨버타의 코로나..
기사 등록일: 2021-01-22
미국의 일방적 키스톤 XL철회에 속수무책인 앨버타 - 케니 주수상,..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업무로 키스톤 XL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철회가 예상되지만 앨버타는 별 다른 대책을 펼 수 없이 그저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다. 케니 주수상은 양국의 고용, 경제적 피해를 호소하는 한편 법적 투쟁을 예고하고 ..
기사 등록일: 2021-01-21
아사 직전까지 방치한 부모 기소 - 27살 청년 몸무게 22Kg상태..
27살 아들을 굶겨 죽기 직전까지 방치한 부모가 경찰에 의해 기소되었다. 지난 해 10월 24일 캘거리 NE 팔콘릿지 지역의 주택에서 몸무게 22Kg에 불과한 청년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어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으로 이송된 ..
점점 뜨거워 지는 캘거리 시장 선거전 - 죠티 곤덱 시의원 공식 출..
넨시 시장의 4선 출마 여부가 결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죠티 곤덱 시의원이 올 10월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캘거리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후보는 모두 3명으로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과 죠티 곤덱 시의원, 그리고 전..
UCP, 슬리에브 레이크 지역구 렌 의원 제명 - 펜데믹 속 외유 ..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팬데믹 속 외유 논란과 지역구 주민들의 강력한 사퇴 요구에 직면한Lesser Slave Lake 지역구의 팻 렌 주의원을 제명했다. 케니 주수상은 “그는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을 대표하는 정치적 책임을 저버렸다”라며 제명의 배경을 밝혔다. ..
앨버타 일일 코로나 확진자 4백명대로 내려가 - 양성률 5.5%로 ..
앨버타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지난 19일, 앨버타에서는 45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표됐으며, 이는 8,258건의 검사에서 5.5%의 양성률을 보인 것이다.그러나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양성률이 낮아지고 있긴 하지만, 여름과 가을..
앨버타, 보급 받은 코로나 백신 수량 소진 - 약 9만 2천 여명 ..
앨버타가 보급 받은 코로나 백신이 지난 19일부로 거의 소진됐다. 캐나다에서 승인한 코로나 백신 2개 중 하나인 화이자에서 생산 시설 확충 문제로 캐나다에 향후 2주간 41만 7천 회분 도착 예정이었던 백신이 17만 1천 회분만 도착하게 된다고 발표..
백신 접종 서두르라는 힌쇼에 의료 종사자들 분통 - “빨리 받고 싶..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앨버타 의료 종사자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예약 자리가 수천개나 남아 있으니 빨리 접종을 마치라고 재촉했다가 의료 종사자들의 큰 반발을 샀다.힌쇼는 지난 14일, 트위터에 16일과 17일에 코로나 백..
UCP 내부 비판의 목소리, 케니 리더십 흔들리나? - 쿠퍼 주의회..
팬데믹 공중보건규제 속에서 해외 여행을 즐긴 UCP 의원들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비난이 쏟아진 가운데 내각 장관과 의원들의 외유와 이에 대처하는 케니 주수상의 대응에 대해서 UCP 내부에서도 강한 비판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의회 네이선 쿠퍼 ..
기사 등록일: 2021-01-14
UCP 미란다 로신 주의원, “과도한 개인적 자유의 억압과 희생” ..
팬데믹의 급격한 확산 속에 내려진 주정부의 강화된 공중보건규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에 해외로 휴가를 다녀 온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로 인해 앨버타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었다. 이들의 자진 사퇴로 사태가 일단락 되었지만 UCP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