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주 락다운 2주 연장, 총 6주로 확대 - 학생들 등교..
속보_96) 앨버타의 코로나 보건 규제가 2주 연장됐다.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난 7일, 4주 전에 발표된 보건 규제가 최소 2주, 즉 1월 21일까지로 연장된다고 전하면서, 앨버타에서는 아직 코로나 2차 유행이 꺾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사 등록일: 2021-01-08
총체적 난국UCP, 정치적, 도덕적 공감능력 상실 - 뒤늦은 장관 ..
팬데믹 보건규제 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해외여행을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이 시민들의 분노에 못 이겨 잇따라 사임하거나 해당 직에서 사퇴했다. 주정부의 비필수 해외여행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장관, 의원들은 일반 시민들의 바이러스 감염 ..
기사 등록일: 2021-01-07
주정부 새해 목표, “백신 접종, 팬데믹 극복, 그리고 경제 회복”..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장관이 2021년 핵심 목표로 백신 접종과 팬데믹 극복, 그리고 경제 회복을 손꼽았다. 지난 해 말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토우 장관은 “210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재정적자 속에서 앨버타 경제를 다시 일으켜야 하는 ..
웨스트젯, 백신이 희망이다 - 21년 회복으로 가는 길, 험하지만 ..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은 코비드-19 백신이 앨버타에 도착하고 세계 여러 도시에 보내진 것이 길고 긴 터널 끝에 만난 한 줄기 빛이라고 표현했다. 웨스트젯은 팬데믹으로 인해 여행이 금지되고 관련 규제와 격리로 인해 급격하게 하락한 2020년 여..
넨시 시장, “강하게 만류했어야 했다” - 시장실 공무원 2명 해외..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의 크리스마스 해외 휴가를 두고 앨버타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넨시 시장의 측근 2명도 같은 기간 외유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넨시 시장은 지난 화요일 자신의 비서실장과 행정직원이 각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화와..
평원 주 수상들의 공동운명 - 확진자 급증에 반비례해 지지도 급락
이번 12월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3개 평원 주 수상들의 지지도가 다른 주 수상들의 지지도에 비해 뒤떨어져 주정부의 코비드-19 처리를 놓고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고 있다.이 여론조사는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의 지지도가 30..
입국자 코로나 음성 확인 의무화에 항공사 당혹감 표시 - 직원들이..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1월 7일부터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5세 이상의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 음성 확인서가 요구된다고 발표한 가운데, 여러 항공사들과 입국 예정자들은 이에 대해 명확한 지침이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연방 정부에서는 12월 31일, ..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 가족, “집단 감염 상황 악몽” - Agecar..
많은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이전과 같지 않은 홀리데이 시즌을 보낸 가운데, 장기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가족을 둔 이들은 특히 더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앨버타 전역에 10개의 장기 요양 시설을 운영하..
앨버타에도 영국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 영국에서 앨버..
전염력이 더 강력한 영국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BC와 온타리오에 이어 앨버타에서도 확인됐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12월 28일, 최근 영국에서 앨버타로 입국한 1명이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드러났..
앨버타 코로나 누적 확진자 10만명 넘었다 - 힌쇼, “신규 확진자..
앨버타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앨버타의 인구가 440만인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는 주민 44명중 최소 1명이 코로나에 감염됐었다는 뜻이 된다. 4일 기준, 앨버타의 누적 확진자는 총 106,378명이다. 그리고 지난 5일 발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