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코로나 백신 매일 3천명씩 접종 중 - 백신 추가로 도착,..
앨버타에 1만 3천회분의 화이자-바이오앤테크 코로나 백신이 곧 추가로 도착한다. 앨버타에서는 4일 기준, 26,269회분의 백신을 의료 관계자들과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들에게 접종했으며 이는 지금까지 배송 받은 46,150회분의 백신 중 57%를 사..
기사 등록일: 2021-01-07
새해 전날밤 사망한 하넷 경사 - 애도 물결 전국적으로 퍼져
지난 4일(월) 새해 전날 밤 도주차량에 치여 안타깝게 사망한 앤드류 하넷(Andrew Harnett) 경사에 대한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하기 위한 엄숙한 차량 퍼레이드가 관할 구역이었던 NE 지역에서 거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하넷의 상심한 유족과 시민들이 ..
기사 등록일: 2021-01-06
앨버타 의료 종사자 중 코로나 사망자 발생 - 요양 시설 간호 조무..
복합적인 치매 증상을 보이는 이들을 위한 요양 시설인 캘거리 베타니 리버뷰에서 간호 조무사로 근무하던 61세의 조 코랄이 지난 12월 28일 코로나 감염으로 사망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앨버타의 의료 종사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랄..
기사 등록일: 2021-01-05
캐나다 입국자,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화 - 캘거리 공항 파..
오는 1월 7일부터 항공편을 통해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지난 30일, 연방 도미닉 르블랑 내무장관은 자국민을 포함해 5세 이상의 모든 캐나다 입국자들은 유전자 검출(PCR) 방식의 검사를 비행기 탑승..
“나는 몰랐다” 케니 주수상 발언에 들끓는 민심 - 전 보수당 루..
UCP 내각 장관 및 의원 그리고 주수상 비서실장 등 고위직 인사들이 팬데믹 와중에 해외 여행을 다녀 오거나 현재 외국에서 체류 중인 사실로 인해 앨버타 민심이 들끓고 있다. 여기에 더해 케니 주수상이 해당 장관들과 자신의 비서실장의 외유에 대해 “..
기사 등록일: 2021-01-03
시민들은 집콕, 장관은 해외여행 - 케니 주수상, “해당 장관에 ..
팬데믹 확산을 막기 위한 공중보건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일부 UCP 내각 장관, 의원들이 해외여행을 다녀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케니 주수상(사진)이 해외 여행 장관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징계나 제재를 고려하지..
새해 전야, 차량 검문하다 경찰관 사망 - 용의자 두 명 검거, ..
새해 전야 캘거리 경찰관 앤드류 하넷(Andrew Harnett, 37세)이 팰콘릿지에서 정지 지시를 무시하고 도주하는 차량에 치여 끌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분별한 도주 차량에 의해 경찰관이 사망하면서 이 차에 타고 있던 두 청년은 일급 살인죄로..
기사 등록일: 2021-01-02
보우네스 공원 아이스 링크 붐벼 방문객 차단하기도 -티켓 발부 대신..
지난 12월30일(수) 캘거리 NW의 보우네스 공원 아이스 링크가 스케이트를 타는 이들로 붐비기 시작하자 시 경찰과 조례관들이 즉각적인 접근제한 조치에 들어갔다.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수백 명이 겨울 인기 명소인 이 곳을 찾아 혼잡이 빚어지면서 이..
기사 등록일: 2021-01-01
캘거리 법원, “주정부 공중보건규제, 공공의 이익 부합” - ‘Sa..
지난 월요일 캘거리 QB (Queens of Bench)는 주정부의 강화된 공중보건규제, 이른바 락다운 조치를 크리스마스 기간에 해제해 달라는 ‘Save Christmas’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라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앤 커커 판사는 “앨버타 최고의료책임..
기사 등록일: 2020-12-24
에드먼튼 총격사건으로 부상자, 사망자 늘었다 - 코로나와 연방정부 ..
지난 12월 14일 기준, 에드먼튼 경찰은 부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119건의 총격 사건에 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숫자이며, 전년과 대비해도 34% 늘어난 것이 된다. 그리고 에드먼튼 경찰 데일 맥피 국장은 이 같은 총격 사건이 증가한 원인을 정확히 짚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