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수상, “코비드 대응 전략, 사과할 부분 없다” - 락다운 ..
케니 주수상이 락다운 지연 결정으로 앨버타의 코비드 19 감염 확산이 급증했다는 비난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지난 11월 초에 완전 락다운을 시행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부의 사람들에 대해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충분한 과학적 근..
기사 등록일: 2020-12-24
그린라인, 16애비뉴 N- 쉐퍼드 구간 착공 지연될 듯 - 캘거리 ..
캘거리 시가 주정부의 예산지원 불확실성으로 인해 내년으로 예정된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의 16애비뉴 노스- 쉐퍼드 구간의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여름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남쪽의 램지에서 쉐퍼드 구간에 ..
속보) 앨버타 1인 가정, 다른 집 방문 1회 허용 - 케니 주수상..
속보_95) 앨버타 주정부에서 혼자 사는 주민들은 12월 23일부터 28일 사이에 다른 가정의 방문이 1번 허용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에서는 현재 거주지가 다른 사람들 사이의 모임을 금지시키고 있으며, 이를 어길 시에는 1천불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
기사 등록일: 2020-12-23
팬데믹 사망자 증가에 장례식장 비상 - 직원 및 유가족 안전 확보에..
팬데믹 2차 확산세가 전혀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확진 케이스가 급증하면서 사망자 수도 증가하고 있어 각 장례식장마다 직원들과 유가족의 감염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또한, 사망자 증가에 따른 장례절차 지연을 해소하기..
기사 등록일: 2020-12-20
경찰 추적 피해 도주하던 차량에 행인 2명 사망 - 운전자도 차량 ..
캘거리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2명의 행인을 차로 치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캘거리 경찰은 지난 12일(토) 오후 7시 무렵 SW 지역에 비정상적으로 운전하고 있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경찰은 출동 후 곧 교차로를 ..
아이디 스캐너, 리쿼스토어 범죄 줄였다 - 에드먼튼 경찰청, 스캐너..
3개의 에드먼튼 리쿼스토어에 아이디 스캐너를 설치하여 도난 사건이 93% 줄었다는 에드먼튼 경찰청은 주정부가 더 많은 리쿼스토어에 아이디 스캐너를 설치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알카나가 소유한 3개의 리쿼스토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파일럿 프로그램은 ..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여전히 2만명 웃돌아 - 사망자도 한 달 만에..
앨버타의 코로나 감염자 숫자가 여전히 2만명을 웃돌고 있다.지난 15일, 앨버타에는 1,34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며 주 전역의 감염자는 20,649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역대 최다 일일 확진자인 1,887명을 기록했던 바 있다. 15일 기준, 지역별로는 에드먼튼 ..
기사 등록일: 2020-12-17
코로나 확진자 많은 지역에 추가 지원 이뤄질 것 - 캘거리 NE 포..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15일, 코로나 확진자가 많은 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해당되는 지역은 모두 11개로, 에드먼튼 지역 9개와 캘거리 확진자 중 가장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NE 위쪽과 아래쪽 지역이다. 그리고 ..
캘거리 교회, 코로나 규제 어겨 적발 - 마스크 미착용에 사회적 거..
캘거리 SW에 위치한 사우스사이드 빅토리 교회(Southside Victory Church)가 주의 코로나 규제를 다수 어겨 보건 조사관에게 적발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6402-1A St. SW에 위치한 이 교회는 약 200명이 모였으나, 대부분..
강력 규제에도 진행된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 시위 추산 인원은 ..
코로나 모임 규제가 강화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마스크 착용과 규제를 반대하는 시위가 또다시 캘거리 시청과 에드먼튼 주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2일의 시위는 야외 모임 인원 10명 제한에서 아예 모든 야외 모임 전면 금지로 규제가 강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