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2차 락다운 결정 시기 늦은 것 아냐” - 코로나 사망률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확진 완화를 위해 주정부에서 지난 8일 지시한 2차 락다운이 시기적으로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케니는 9일, 에드먼튼 CHED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펜데믹 대처와 관련해 지난 봄 NHL ..
기사 등록일: 2020-12-17
앨버타 의료 직원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될까 - “접종 거부자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소속 직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은 개인의 자발적인 결정이 된다고 발표했음에도, 일부 전문가들은 몇 명이 백신을 거부하는지에 따라 이것이 의무화 돼야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 대학교 의과대학 줄리엣 구이천..
앨버타 새로운 규제로 패티오도 금지 - 업주들 겨울에 맞춰 준비한 ..
겨울에도 패티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수천 불을 들여 에드먼튼 비즈니스들이 준비한 패티오는 앨버타 정부의 새로운 코비드-19 규제에 따라 사용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코비드 확산을 줄이기 위한 규제에 따라 레스토랑 및 바는 13일부터 손님을 받을 수 ..
마스크 관련 마찰, 이제 그만 - 물리적 폭행 및 위협으로 이어져
에드먼튼 경찰청장인 데일 맥피는 마스크 착용 규제에 관련된 마찰이 큰 걱정이라며, 이제 이 같은 문제들을 멈춰야 한다고 전했다. 경찰 측은 8월 1일에서 12월 1일 사이에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마찰이 폭력으로 이어지며 39건의 형사 기소가 있었다고..
앨버타, 연방정부에 야전 병원 지원 요청 - 비상의 사태 위한 것,..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연방정부와 레드 크로스에 야전 병원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앨버타는 수 개월간 높은 코로나 감염율을 보여 왔으며, 종합병원은 수용 인원 한계로 인한 압박을 받아왔다. 그리고 주정부 내부자는 포..
기사 등록일: 2020-12-10
캘거리 아이콘, 스탬피드 코럴 철거한다 - BMO 센터 확장 20..
5억 달러 규모의 BMO 컨벤션 센터 확장의 다음 단계인 스탬피드 코랄(Stampede Corral) 건물의 철거가 이번 주에 시작된다.캘거리 스탬피드와 이번 개발공사 파트너인 캘거리 시영 토지공사(Calgary Municipal Land Corp. , CMLC)는 지난 주 수..
앨버타 자동차 번호판에 등록 스티커 없앤다 - 내년 가을에 적용되는..
새해부터 앨버타 자동차 번호판에서 스티커를 찾아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차량 등록 연월을 의미하는 스티커는 반사되는 번호판으로 변한 시대에 불편한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앨버타 주정부는 내년 가을부터 고화질 반사 번호판으로 바꾸며 경찰 및 다른 집..
코로나 확진자 증가, 산부인과 병동 일부 재배정 - 출산 앞둔 산모..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며, 출산을 앞둔 산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중 임신 31주차인 아만다 테일러는 “의사에게 거의 매달려 가정 출산을 부탁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첫째 출산이 응급 제왕 절개였던 탓에, 만약을 대비해 수술실 옆에..
속보) 시민들 13일 락다운에 앞서 막바지 쇼핑 나서
속보_94) 오는 13일(일) 새로운 COVID-19 조치가 발효된다. 이에 따라 많은 쇼핑객들이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과 같은 쇼핑센터를 방문해 강력한 조치가 발효되기 전 좀 더 느슨한 규제 아래 쇼핑을 즐길 것으로 보인다.세계..
기사 등록일: 2020-12-11
앨버타의 굴욕: 국내 최대 코비드 발발지역으로 부상 - 바이러스 ..
앨버타, 사스캐추원, 매니토바 3개 평원주가 코비드2차 파도의 중심부에 휩쓸리고 있다. 펜더믹 초기에 온타리오와 퀘벡을 중심으로 위세를 떨치던 바이러스가 평원주로 옮겨간 느낌이다.전염병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두가지를 지목했다. 첫째로 바이러스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