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내년 말에야 코로나 집단 면역 가능할 듯 - 케니, “취약..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2021년 말이 되어서야 앨버타가 코로나 집단 면역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케니는 지난 7일, 에드먼튼 상공 위원회에서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에서 내년 1분기에 바이러스에 가장 취약한 계층이 백신 접종을..
기사 등록일: 2020-12-10
보건 규제 어긴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또 열려 - 케니, “매우 ..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착용과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5일 또 다시 캘거리 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 시위는 매주 진행되어 왔으나, 앨버타에서 야외 인원 모임 제한을 10명으로 규정한 이후 이를 어기고 시위를 진행한 것은 5일이 두 번째이다. 그..
캘거리 종합병원 두 곳 코로나 집단 발병 발생 - 톰 베이커 암센터..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 캘거리 사우스 헬스 캠퍼스와 톰 베이커 암센터에 코로나 집단 발병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캘거리의 모든 종합병원은 지난달부터 코로나 집단 발병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것이 된다. 사우스 헬스 캠퍼스는 지..
다음달부터 백신 접종 시작 - 고 위험군부터 시작해 6월까지 주민..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백신이 내년 1월 초 고위험군부터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앨버타에서는 1월 4일까지 첫 번째 백신을 공급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3월까지 약 43만 5천명에게 백신 접종이 이뤄지게 된다. 이 ..
속보) 앨버타주 2차 락다운 발표 - 야외모임 불가, 식당 다인인 ..
속보_93) 앨버타에서 지난 8일, 코로나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강력 폐쇄 조치를 발표했다. 앨버타는 지난 11월 24일에 두 번째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규제를 강화한 바 있지만 이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더 ..
기사 등록일: 2020-12-09
속보) 캘거리, 사태 심각해 자체 강경대응 추진 - 오늘 오후 4시..
속보_92) 주정부의 강화된 팬데믹 규제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줄지 않는 감염건수에 캘거리 시가 자체적으로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며 오늘(8일) 오후 4시 락다운 관련 중대발표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현재 50달러의 마스크 의무..
기사 등록일: 2020-12-08
법원, 환경단체 ‘주정부 보고서 공개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 주..
법원이 앨버타의 에너지 산업을 반대하는 환경운동에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주정부의 조치를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앨버타 QB 카렌 호너 판사는 지난 주 “주정부의 환경운동 외국계 자금 유입 조사가 캐나다 환경운동단체나 환경..
기사 등록일: 2020-12-03
캘거리 시의회, 경찰예산 유지하기로 결정 - 시 재정 유보금으로 긴..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경찰 예산 재분배 논의를 종결하고 기존대로 경찰 예산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의 새로운 커뮤니티 안전 보호프로그램 예산은 기존 시의 재정 유보금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정신건강과 ..
힌쇼, “당분간 신규 확진자, 입원환자 계속 늘 것”- 주정부 규제..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24일 주정부에서 발표한 강화된 코로나 규제로 인한 영향이 나타날 때까지 앨버타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와 입원환자의 숫자는 계속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독감이 가장 심한 시기에 앨버타는 최대 약 30명의 환자들이 이..
AHS, 코로나 규제 위반 신고 4만건 달해 - 단속 위해 공중보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대변인 케리 윌리암슨이 지난 9월 코로나와 관련해 1주에 약 800건의 신고가 접수되는 등 총 4만건의 신고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그리고 윌리암슨은 “이 같은 신고에 대처하기 위해 AHS에서는 임시로 공중보건 조사관을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