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총리 “올해는 정상적 성탄절은 기대도 하지 말라!” - 전문..
성탄이 한달도 채 안 남았는데 흥청거리고 들뜬 명절 분위기 대신 좀처럼 수그러들 줄 모르는 코비드-19의 제2 파도가 덮치고 있다.11월20일 트뤼도 총리는 관저에서 예년 같은 성탄 기대에 대해 냉정해지라고 주문했다.“솔직히 말해서 정상적 성탄은 기대도 갖지 말라. 어떤 성탄을 맞이할..
기사 등록일: 2020-12-03
코로나 중환자, AHS 예측 넘었다 - 12월 중순 이르러서는 중환..
코로나로 인한 중환자실 입원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야당 NDP에서 공개한 AHS 자료에 의하면, AHS에서는 지난 11월, 12월 1일에 93명의 중환자를 비롯해 514명이 입원하는..
앨버타, 홀리데이 시즌 규제도 추후 발표될 것 - 12월 1일 확..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올해는 다른 모습의 홀리데이 시즌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힌쇼는 홀리데이 시즌은 여러 사람이 함께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유한 단 한 명만 모임에 참여하더라도..
모임 못하자 쇼핑몰로 시민들 몰려 - 경찰, 방역수칙 어겨도 계도..
앨버타 주정부가 COVID-19의 급속한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강력한 공중보건 명령을 발효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캘거리 최대 쇼핑몰은 쇼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시눅 센터의 한 소매점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캘거리 대학생 테일러 터프넬(Taylor Tuffnel..
속보) 캘거리도 비상사태 선포 - 넨시 시장, “계몽은 끝났다. ..
속보_90) 앨버타 주정부의 공중 보건 비상사태 선포가 이뤄진 다음날인 25일, 캘거리도 지자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나섰다. 캘거리에서는 앨버타 주와 마찬가지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차 비상사태를 선언했던 바 있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
기사 등록일: 2020-12-02
밴프 인구 당 코로나 감염자, 앨버타에서 두 번째 - 검사 수요 늘..
밴프 시장과 타운 시의원들이 지역의 코로나 확산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11월 초만 해도 밴프의 코로나 감염자는 10명 이하였으나, 11월 15일에 이는 45명으로 늘어났으며 22일에 이르러서는 이 숫자가 145명이 됐다. 주정부의 코로나 상황 ..
기사 등록일: 2020-11-26
주정부 장관, “코로나 강력 규제는 중환자실 가득 찬 후” - 논란..
앨버타 정신 건강 및 중독부 제이슨 루안 부장관이 주정부에서 종합병원이 한계에 이른 후에 코로나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루안은 지난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서 주정부는 종합병원 운영과 중환자실 ..
에드먼튼 아이브슨 시장, 내년 선거 불출마 선언 - 지금은 주 선..
에드먼튼 시장 돈 아이브슨 장관이 2021년 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아이브슨은 2007년에 에드먼튼 시의원으로 첫 당선된 이후, 2013년에 당시 3선 시장 스티븐 만델을 누르고 62%의 지지율로 시장으로 당선된 바 있다. 그리고 그..
코로나 확진자 늘어나며 장기 요양 시설 비상 사태 - 사망자 이어져..
캘거리 내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며 장기 요양 시설에서도 코로나 사망자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인 노인들을 위한 캘거리 윙 케이(Wing Kei) 센터에는 최근 3월 펜데믹 선언 이후 처음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지난 19일 기준, 6명의 거주자가 ..
코로나 확진자 10%는 증상 있을 때도 출근 - 자가 격리 기간 ..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앨버타 노동자 중 10%는 검사를 받기 전 증상을 느끼면서도 출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사람들은 출근 후에는 몸이 좋지 않더라도 퇴근까지 버텨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면서, 증상을 느끼는 즉시 퇴근이 가능하도록 고용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