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47, 근로자 안전 및 건강 위협 비난 직면 - 에릭 터커 ..
지난 주 UCP가 발의한 Bill 47 (Ensuring Safety and Cutting Red Tape Act)이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작업 중 피해 발생 시 보상 범위를 축소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Osgoode Hall Law School의 에릭 터커 교수는 “UCP주정부가 위험 작업환경의 범위..
기사 등록일: 2020-11-19
넨시 시장, 로비회사 고용 이유는? - CMRB 관련 잘못된 정보유..
캘거리 시가 코크레인, 에어드리와 함께 참여하고 있는 광역 캘거리 지자체 협의회 (CMRB, Calgary Metropolitan Region Board)와 관련된 거짓 정보들이 난무하고 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로비 회사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넨시 시장은 지난 ..
앨버타 코로나 2주 조치, “6주 전에 이뤄졌어야” -전염병 전문가..
앨버타 대학교의 전염병 전문가 2명이 주정부의 코로나 2주 조치가 6주 전에 이뤄졌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주정부에서는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실내 단체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중단시키고 술집과 레스토랑의 술 판매는 오후 10시까지, 영업은 11시까지로 축소되어야 할 것이라..
보호소 코로나 집단 발병, 홈리스들 두려움 표시 - “추위냐, 감염..
캘거리의 홈리스 보호소 두 곳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많은 홈리스들이 두려움에 보호소를 피하려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홈리스들을 돕는 단체 Be The Change YYC에서는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1주일에 3번 음식과 물, 담요, 위생 용품, ..
시 직원들, 추가 연금 받을까 - 두 번째, 세 번째 연금이 있다면..
캐나다 납세자 연합에 따르면 캘거리 시에서 일하는 수천 명의 직원들이 두 번째, 세 번째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은 2019년에 2,201명의 시 직원들이 두 번째 연금 수령이 가능하고, 134명은 세 번째 연금까지 수령이 가능하..
넨시 시장, “주정부 코로나 대응 충분치 않아” - 결정 내린 절..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과 캘거리 비상 관리국 국장 톰 샘슨이 주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맞춰 충분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리고 넨시는 시의 급격한 감염률 증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나쁘다”면서, 조사에..
확진자 늘며 일부 음식점 자발적 강력 조치 - 매장 내 식사 금지,..
캘거리의 일부 음식점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매장 내 식사를 금지하거나 임시로 문을 닫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주정부에서도 강화된 규제를 도입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다운타운 Dickens 술집의 소유주 크리스 헤윗은 최근 2~3주 가량..
주정부, 병원 방문객 수 제한 - 지정된 가족 또는 간병인 두 명만..
앨버타 주가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 방문객 수를 지정된 가족 또는 환자를 돌보는 사람 두 명으로 제한한다.지난 16일(월) 발표된 새로운 규제에 따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지정된 가족 또는 환자가 정한 돌보는 사..
속보)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1만명 넘었다 - 11월에 이미 사망자..
속보_86 / 2보) 완치되지 않은 상태의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14일, 앨버타에는 일일 역대 최다인 1,0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다음날인 15일에는 991명, 16일에는 860명, 17일에는 773명의 신규 확..
기사 등록일: 2020-11-16
캘거리 경찰청, 대형 마약 밀매 그룹 검거 - 캘거리 마약 밀매 네..
캘거리 경찰청은 ‘더 패밀리’로 알려진 마약 밀매 네트워크를 검거했으며 수십 개의 혐의가 있다고 전했다. 경찰청은 500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마약 밀매 운영이 다수가 취약하거나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로 이루어졌다며, 2015년대부터 캘거리에서 마약 관련 범죄가 늘어난 상징적인 그룹이라고..
기사 등록일: 20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