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션 츄, 트위터 논란에 사과 원해 - 공식 트위터에 ‘무지한..
캘거리 시의원인 션 츄는 시의원 에반 울리가 캘거리 경찰청 예산을 유용하는 것에 대한 논란과 관련하여 감정을 실은 트위터 포스팅을 올린 것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지난 5일 울리는 츄를 ‘시의회의 무지한 멍청이’라고 표현하며, 츄에게 기부하는 개발..
기사 등록일: 2020-11-12
속보) 앨버타주 강력 조치 발표 - 실내 단체 피트니스 금지, 주류..
속보_85) 앨버타 주정부에서 늘어나는 코로나 확진자에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 2주간 실내 단체 피트니스 활동을 금지하고 레스토랑과 술집의 주류 판매 및 운영 시간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1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실내 그룹 피트니스 프로그..
기사 등록일: 2020-11-13
코비드 확진자 전체적으로 급증 - 일요일 전국적으로 확진자 4,00..
캐나다 전역 몇개 주에 걸쳐 일일 감염 기록을 경신하고 일요일 전국적으로 코비드-19 환자가 급증해 4,000여 건을 기록했다.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64,1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온타리오와 퀘벡에서는 전염병 확산이 새로운 단..
앨버타주 의사들 "여기도 2주간 락다운 시켜야" - 자발적 모임 금..
앨버타 의사와 의료 전문가, 전염병 전문가 74명이 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2주간 단기 락다운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들은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최소한의 규제와 자발적인 모임 금지는 코로나 ..
에드먼튼, 1주일 사이 총격 사건 7건 발생 - 총기 관련 경찰 출..
에드먼튼에서 차량 사이에 총격이 발생하며 22세의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지난 8일, 저녁 10시 30분 무렵, 안토니 헨데이 드라이브에서 총격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한 차량에서 다른 차량을 향해 총을 ..
코로나로 올해는 현충일 행사도 축소 - 최소한 인원 참가, 행사 방..
코로나로 인해 대다수의 현충일 행사가 올해는 최소한의 인원만 참가해 진행되고, 대신 이 모습을 방송으로 중계했다.그러나 캘거리 군사 박물관 대변인 애슐리 포니어-몬탈보는 한국 6.25 전쟁과 2차 세계대전 참전 군인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인원 모임 제한, 주 전역으로 확장 - 감염자 상당수는 가족..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6일, 코로나 확진자 급증이 가족과 친구들의 친목모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이를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케니에 의하면 캘거리와 에드먼튼 코로나 감염자의 40%는 가족이나 친목 모임을 통해..
에너지 전략실, 재정 관리 문제 지적 - 단독 공급 계약 체결하고 ..
에너지 업계를 옹호하기 위해 주정부에서 설립한 전략실인 캐네디언 에너지 센터(CEC)에서 적절한 정당성이나 입증할 문서도 없이 총 130만불의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재정 관리에 문제를 보여 감사관의 지적을 받았다. 감사관 더그 윌리는 지난 5일, UCP 주정부에서 약 1년 전..
앨버타에서 캐나다 최초 H1N2 환자 발생 - 돼지고기 섭취로 감염..
앨버타에 희귀한 돼지독감 변종인 H1N2 환자가 발생했다. 캐나다에서 H1N2 환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2005년 이후 27번째에 불과하다. 그리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4일 수의학 책임자 키스 리맨..
주말 폭풍주의보에 일부 도로 폐쇄돼 - 눈 강풍에 흩날려 추돌사고 ..
지난 주말 동안 강설과 강풍이 앨버타 남부를 강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정전사태가 발생했다.캐나다 환경청에 따르면, 캘거리에 발효되었던 강풍경보가 토요일 저녁에 해제되었지만, 일요일에도 계속돼 최대 80km/h의 북돌풍이 불었고, ..
기사 등록일: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