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코로나 막으려면 당장 파티 멈춰라” - 11월 말, 일일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종합병원이 코로나 환자로 넘쳐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지금 주민들이 코로나를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일부 앨버타 학자들은 11월 말에 일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2천명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기사 등록일: 2020-11-05
넨시 캘거리 시장 “4일간 확진자 2천명 넘어” 3일 기준, 앨버타..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 동안 앨버타에 2,268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극도로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얼마나 빠르게 바이러스가 확산되는지를 알아 볼 수 있는 ..
막 내린 UCP 전당대회, 논의 내용 보니? - 형평성 프로그램 주..
지난 주 토요일 2주간에 걸쳐 진행된 UCP의 연례 전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케니 주수상을 비롯해 내각 장관, 초청 인사들의 프리젠테이션, 다양한 정책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연방 보수당 에린 오툴 리더의 연설이 영상을 통해 당원들에게 전..
기사 등록일: 2020-10-29
엔멕스도 구조조정 나서 - 경기침체, 팬데믹 겹쳐 상업용 전력서비스..
경기침체와 팬데믹의 이중고로 인해 캘거리 공기업인 엔멕스까지 일부 사업에서 부진을 겪으면서 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신임 엔멕스 CEO 웨인 오코너는 직원들에게 비디오 영상을 통해 사업 부문의 운영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기 시작했으며..
캘거리시의회, 주거지역 주차비 부과 승인 - 공용도로 사용자 부담 ..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 및 트랜짓 소위원회는 캘거리 일부 주거밀집 지역의 공용도로 주차비 부과 방안을 승인했다. 거리 주차 수수료는 한 대 연간50달러부터 시작되며 추가 차량에 따라 75달러, 125달러로 상향된다. 방문객 주차 허가권도..
캘거리 교도소 68명, 코로나 집단 감염 - 법무부, “주 전역의 ..
캘거리 NW 지역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68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42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교도소에는 현재 175명만이 수감되어 있으며, 23일에 수감자 중 4분의 1 이상인 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으나, ..
“민영화 계획 반대” 종합병원 직원 파업 진행 - 하루만에 직장 복..
앨버타 전역의 27개 종합병원 직원들이 지난 26일, UCP 노조 지도부의 승인 없이 노조원들이 자발적으로 벌이는 와일드 캣 파업을 진행했다. 최근 UCP에서 향후 3년간 세탁과 카페테리아 직원 등 1만 1천명의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직원을 ..
에드먼튼 지역 일부 비응급 수술 미뤄진다 - 코로나 확진자 증가 탓..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연일 증가함에 따라 에드먼튼 지역 종합병원 비응급 수술 중 30%와 일부 외래 진료가 연기된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22일, 에드먼튼 지역의 확진자가 여전히 많은 숫자를 보이고 있다면서, “확진자 증가와 함께 입원 치료가 늘어나고 있으며, ..
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 대기 시간 짧아질까 - NDP에서 공영화 시..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운전면허 Class 4, 5, 6에 대한 도로주행 시험을 다시 민영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전 NDP 주정부에서는 시험 감독 관리에 대한 우려와 전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시험 응시 가격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도로..
코로나 규제 위반 사업체 늘어나 - 신고 건수 최근 두 달 동안 급..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사업체의 코로나 규제 위반과 관련한 신고가 2달 전의 19,462건에서 최근 34,167건으로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중 캘거리 지역 사업체와 관련된 신고는 14,103건이다.그리고 AHS는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