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에너지 업계 전략실 캠페인 시작될 것” - 오피오이드 위기..
앨버타 UCP 연례 총회가 지난 17일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게 오피오이드 위기, 발언의 자유, 에너지 업계를 위한 전략실 등에 대한 질문이 주어졌다.그리고 이 자리에서 케니는 앨버타에 늘어나고 있는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에 대해 캐..
기사 등록일: 2020-10-22
캘거리 트랜짓 청소, 민영 업체가 맡는다 - 트랜짓 노조, “펜데믹..
캘거리 트랜짓 버스와 C-train 내부 청소가 외주 계약을 통해 이뤄지게 되는 것에 대해 캘거리 트랜짓 노조 대표 마이크 마하르가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이는 좋지 못한 결정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시에서는 4백만불을 절약하기 위해 캘거리 트랜짓의 청소..
에어드리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생긴다 - 총 8천 3백만불 소요, 2..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5일, 에어드리의 QEII 고속도로에 인터체인지를 건설해 차량 이동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에어드리 남쪽 40th Avenue에서 내년에 시작되어 2024년에 완공될 예정인 이 공사에는 총 8천 3백만불이 소요되며..
시민들, “차기 시의회, 경제회복에 주력해야” - 재산세 인하, 비..
여론조사 기관 Leger사가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캘거리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시민들은 차기 시의회의 최우선과제로 경제를 손꼽았다. 응답자의 22%가 경제 회복을 핵심 사안으로 선정하며 비즈니스 지원과 재산세 인하가..
현 시장, 시의원 내년 선거 재선출 반대여론 높아 - 시의회 업무..
내년 10월 시장,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캘거리 시의회의 업무 수행평가에 대한 시민들의 찬반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내년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Leger가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500여..
속보) 캘거리 국제공항 코비드 신속 검사제 도입, 2주격리 필요 없..
연방정부, 자가격리 규정완화 시범 프로젝트 승인 11월 2일부터 육로 국경 (쿠츠)에서도 동시 시행속보 82) 앨버타가 연방정부의 자가격리 규정 완화 시범 프로젝트 주로 선정되면서 캘거리 국제 공항 등에서 입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코비드 19 신속검사..
기사 등록일: 2020-10-23
속보) 주수상 케니, 지자체 장관 확진 후 자가 격리 - 검사 결과..
속보_81) 앨버타 지자체 장관 트레이시 알라드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그녀와 접촉이 있었던 주수상 제이슨 케니와 4명의 MLA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케니의 대변인 해리슨 플레밍은 “케니는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알라드의 양성 검사 결..
속보) 캘거리 결혼식에서 코로나 확진자 49명 발생 - 집단 감염 ..
속보_80) 캘거리에서 진행된 한 결혼식에 참석했던 이들 중 최소 49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10월 초에 열렸던 이 결혼식에는 총 63명이 참석했다면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역학..
기사 등록일: 2020-10-21
운전면허 도로시험 대기 시간 너무 길어 - 펜데믹으로 예약되어 있던..
앨버타주의 운전면허 도로시험 대기 시간이 길어지며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앨버타 운전면허 시험은 펜데믹으로 인해 3월에 임시 중단됐으며 이로 인해 약 18,400개의 시험이 취소됐다. 이후 6월에 예약이 재개된 상태이지만 주정부의 예약 시스..
기사 등록일: 2020-10-15
케니, “코로나 의무적 규제 재도입 계획 없다” - 정부 지시 대신..
에드먼튼의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며,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에드먼튼의 코로나 확산 완화를 위한 자발적 규제를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주에 의무적 규제를 재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케니는 주정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