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헬스, 직원 최대 1만 1천명 줄인다 - 외주 계약 통해 연..
앨버타 주정부에서 연간 6억불을 절약하기 위해 향후 3년간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소속 직원을 9,700명에서 최대 1만 1천명 줄일 계획임을 밝혔다.그리고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의사나 간호사 등 최전방 의료진 중에서는 펜데믹 기간에 ..
기사 등록일: 2020-10-15
앨버타 일일 확진자 276명, 4월 이후 최다 - 에드먼튼 지역 바..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지난 6일, 4월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인 276명으로 치솟았다. 이 밖에 캘거리에서 70대 여성이 코로나로 사망하며, 총 사망자는 281명으로 늘어났으며, 13명의 중환자를 포함해 6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6일 기준 완치되..
기사 등록일: 2020-10-08
팬데믹 기간, 요리 중 화재 발생 늘었다 - 집에 머무는 시간 길어..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요리 중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이 캘거리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캘거리 소방국은 시민들에게 집의 화재 알람을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배터리를 교환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올해 1월부터 8월 ..
앨버타 주민 28%, “코로나 백신 접종 안해” - 전국에서 가장 ..
앨버타 주민들 중 4명중 1명은 코로나 백신이 나오더라도 이를 접종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앵거스 레이드 사에서 지난 9월 23일에서 25일 사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인 28%의 응답자가 백신 접종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79..
코로나 검사로 혈액 검사 대기 시간 길어져 - 무증상 검사 줄어들며..
앨버타 임상 검사실에서 하루에 1만여 건이 넘는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하며, 혈액 검사 등 일반 검사에 대한 대기 시간이 3주에서 5주 뒤로 미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앨버타 임상 검사를 담당하는 Alberta Precision Lab(APL) 웹사이트에 ..
주거지역 속도 40km/h, 내년부터 시행되나 - 11월 시의회에서 ..
캘거리 교통 위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주거 지역의 제한 속도를 시속 50km에서 40km로 낮추는 것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제안된 조례는 오는 11월 2일에 시의회에서 논의되며, 시의회에서 이를 통과시키면 새로운 제한 속도는 2021년 4월부터 시행된다..
앨버타 독감 예방접종, 일반 주민은 19일부터 - 양로원 거주 노인..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독감 시즌을 앞두고 올해 앨버타에는 지난해 보다 20% 많은 196만 회분의 독감 백신이 준비됐다고 발표했다. 앨버타는 홈리스와 양로원 거주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접종을 10월 13일에 시작해 19일에는 일반 주..
속보) 앨버타 일일 코로나 확진자 364명 기록 - 확진자 급증한 ..
속보 79) 앨버타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 8일, 36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그리고 바이러스 보유자가 계속 늘어나며 이미 우려가 제기됐던 에드먼튼에 신규 확진자 266명이 추가됨에 따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에드먼튼 지..
기사 등록일: 2020-10-10
캘거리, 제설 준비 완료 -2020년 제설 및 제빙 예산 4천만 불
2020년에 많은 힘든 뉴스들이 전달되었지만, 아직 눈 소식은 없다. 하지만, 눈은 언젠가는 내린다. 이상할 만큼 따뜻했던 10월이 계속되며 온도가 평균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캘거리 시의 도로 관리부 매니저인 크리스 휴잇은 직원들..
앨버타, 초대형 자연재해 대비 여전히 소홀 - 감사보고서, “캘거리..
앨버타가 2013년 대홍수, 2016년 포트 맥머리 산불 등 초대형 자연재해를 겪고도 향후 자연재해 발생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절한 위험평가 시스템 구축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주 감사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대..
기사 등록일: 202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