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 의무 반대화 시위 열려 - 캘거리 다운타운에 약 200..
지난 12일 오후 캘거리 다운타운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에는 약 200명의 시민들이 모여 실내 공공장소의 마스크 착용 의무 반대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두려움보다 자유” 혹은 코로나와 관련된 보건 규제를 방송하는 “TV를 꺼라” 등이 적힌 사인을 들고 모여들었으며, 시민들에게 자유에 ..
기사 등록일: 2020-09-17
113년 된 캘거리 시청, 복원공사 끝내고 모습 드러내, 4년 공사..
지난 9월15일(화) 나히드 넨시 시장과 시의원,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캘거리 시청이 4년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다. 사암으로 랜드마크를 건설한지 꼭 113년이 된 캘거리의 유서 깊은 시청을 341만 달러를 들여 전면적인 ..
속보) 캘거리 포레스트 론 지역서 총격사건 발생, 1명 사망, 행인..
속보_75) 지난 토요일(12일) 새벽 캘거리 SE 포레스트 론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는 아무런 관련 없는 제3자로 불의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
기사 등록일: 2020-09-14
신임 주법무장관, 경찰법 개혁 최우선 과제 - 단편적 개혁 아닌 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케이시 마두(Kaycee Madu)를 주법무장관 및 검찰총장에 임명했다. 2005년 나이지리아에서 이민 온 마두 신임 장관은 더그 슈바이처 전임 장관으로부터 바통을 넘겨 받았다.마두 장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는 1988년 통과된 앨버..
기사 등록일: 2020-09-10
캘거리 노동조합, “주정부, 유급 병가제도 강화해야” - “고용안..
캘거리 노동조합이 노동절을 맞아 주정부에 유급 병가제도를 포함해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를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캘거리 노동위원회 알렉산더 쉬벌리에 대표는 “근로자들이 더 이상 아픈 몸을 끌고 일터로 나가지 않게 ..
NW 밸리릿지 주민들, 주택 자산가치 하락 우려 - 순환로 공사 현..
캘거리 순환로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공사와 관련된 불만이나 우려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W 스프링뱅크 지역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소음, 먼지 등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
넨시 시장, 매글리오카 시의원 공개 비난 - “시민들 세금, 개인..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허위 청구 사태와 관련해 캘거리 넨시 시장이 처음으로 매글리오카 시의원을 향해 직접적이고 공개적인 비난을 가했다. 넨시 시장은 지난 8월 26일자 서한을 통해 “캘거리 시민들은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 시민들의 세금은 시의원 개인 돈이 아니다”라며..
연례 순직 소방관 추모식 열려 - 팬데믹 속 캘거리 시청 앞에서 소..
지난 9월8일(화) 캘거리 소방관들은 시청에서 열리는 연례 순직 소방관 추모식(Fallen Firefighters Memorial)에 참여했다. 올해는 COVID-19로 물리적 거리를 두기 위해 소규모로 의식이 진행되었으며, 추모비에 또 다른 이름 하나가 추가되었다.이날 아침 캘거리 소방대원과 시 공무원..
에드먼튼, 스마트 결제 시스템 또 지연 - 팬데믹으로 교통카드시스템..
에드먼튼이 오래 기다려온 대중교통 스마트 결제 시스템이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다시 한번 연기되었다. 기존에 2020년까지 완벽한 적용을 목표로 시작한 이 시스템은 올해 가을에 일부 대중교통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내년에..
앨버타 코로나 검사 건수 1백만 건 달해 - 주민 6명 중 1명,..
앨버타의 코로나 검사 건수가 1백만 건을 넘어섰다. 올해 1월부터 지난 9월 4일까지 앨버타에서는 1,005,001건의 검사를 완료했으며, 검사자 중 앨버타의 첫 코로나 양성 환자는 3월 5일에 발생한 바 있다. 그러나 1백만 건의 검사 중에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