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보건 책임자, “오피오이드 비범죄화 해야” - 팬데믹 기간 중..
캐나다 연방 보건 책임자 테레사 탐 박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오피오이드의 비 범죄화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탐은 “특히 팬데믹으로 집에서 고립된 상황에 처한 많은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0-08-27
캘거리 트랜짓, 운행 스케줄 다시 늘린다 - 학생과 직장인 이용 늘..
캘거리 트랜짓에서 개학 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직장에 출근하는 이들도 늘어남에 따라 운행 스케줄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트랜짓에서는 지난 5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용자가 급감한 이후 C-트레인과 버스 서비스를 대폭 축소한 바 있다...
캘거리 총기 사고 늘어 - 사고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
캘거리 시의회는 공공안전 전담팀에게 높아지는 총기 사고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캘거리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주 한 남성이 캘거리 남동쪽 옥덴 커뮤니티에서 두 발의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있었다. 8월 7일 아침에는 서로 연관성이 없..
농부들, 마스크 및 장갑 부족 - 코비드로 추수 시즌에 필요한 물품..
일부 앨버타 농부들은 올해 추수 시즌을 준비하며 마스크와 장갑을 비롯한 다른 개인 보호장비들이 부족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농부들과 다른 농업 인력들은 정기적으로 일회용 장갑과 N95 마스크, 일반 마스크를 매일 사용하며, 농약이나 다른 화학약품들을..
캘거리에서 벌어진 난폭운전으로 참사 불렀다 - 여아 2도 화상 입..
캘거리에서 일어난 난폭운전으로 인해 아버지의 차를 타고 가던 7세 여자아이가 다른 차량 조수석에서 뿌린 뜨거운 음료로 인해 2도 화상을 입은 사건이 일어났다. 캘거리 경찰청은 지난 15일 한 남성이 가족들과 함께 39 Ave NE를 운전하고 있었고, ..
에린 오툴 보수당 대표로 선출 - 성소수자 및 동성결혼 그리고 낙태..
한달이나 이어져 온 연방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두번째 당권 도전에 나선 에린 오툴(Erin O’Tooles)은 강력한 라이벌 피터 멕케이를 누르고 당 대표에 당선되었다. 오툴은 19,271 표를 얻어 57%의 지지를, 멕케이는 14,528 표를 얻어 43%..
속보) 캘거리 아시아계 식품점 개업에 인파 몰려, 경찰 출동 - 사..
속보_74) 캘거리 NE의 한 식품점 개업에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사회적 거리를 지키지 못해 경찰이 출동하고 식품점이 개업 날짜를 뒤로 미루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무렵 경찰은 88th Ave와 60th St. NE에 위치한 ..
기사 등록일: 2020-08-22
럼펠 가너 연방의원, “연방보수당, 앨버타를 정치적 기반으로” - ..
캘거리의 미셀 럼펠 가너 연방의원이 오는 일요일 차기 연방 보수당 리더 선출을 앞두고 서부 캐나다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표명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그녀는 “연방 보수당이 차기 총선에서 정권을 탈환하기 위해서는 앨버타에 대한 명확한 지지 의사를 밝혀야 한다. 단순히 탄..
기사 등록일: 2020-08-20
써니사이드 역 폭행 사건, 피해자 생명 위독-캘거리 경찰, 용의자 ..
지난 주 토요일 오전 9시 캘거리 Ctrain 써니 사이드 역에서 한 고령자가 공격을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 처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용의자에게 공격을 당하면서 플랫폼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생명이 위독한 ..
육류 가공공장 COVID확진, 캘거리 시민들 재확산 우려 -NE 카..
캘거리의 COVID 사태를 악화시켰던 하이 리버의 카길 육류 가공공장의 대규모 확진 사례에 이어 또 다시 카길 공장에서 확진 케이스가 발생하자 시민들은 캘거리의 COVID 재확산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AHS는 캘거리 NE에 위치한 카길 케이스 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