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글리오카 시의원 출장경비 부정 청구, 1만 5천불에 달해 - 장기..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허위 청구가 장기간 지속적, 고의적으로 진행되어 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캘거리 시 감사결과 세부 내용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호텔 숙박료, 식음료, 관련 기관 접대 비용으로 ..
기사 등록일: 2020-08-06
자선단체 WE 관련 스캔들 - 트뤼도 총리 증언, 의혹 해소 미흡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목요일 1시간 30분간의 증언은 자선단체WE(이하 WE) 스캔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총리와 자유당 정부의 논란을 해소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빌 모너우 재무장관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조사하는 의회 위원회에 앞서 트뤼도 비서..
캘거리 마스크 의무화 첫 주말은 성공적 - 벌금 티켓 한 장도 발부..
캘거리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 및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는 시행 첫 주말에 이에 대한 벌금 티켓이 하나도 발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캘거리는 마스크 미착용에 벌금 50불, 사업체의 마스크 착용 비표시에 200불의 ..
캘거리 공항 통한 국내 여행자도 발열 검사 - 체온 38도 이상이면..
캘거리 국제공항을 통해 국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해외로 떠나는 이들은 이제 지난 7월 30일부로 모두 비행기 탑승 전 의무적 발열 검사를 받게 됐다. 지금까지는 항공사들이 자체적으로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진행해 왔으며, 교통국에서는 해외에서..
에드먼튼 굿 사마리탄 요양 시설 사망자 24명 - 가장 많은 코로..
에드먼튼의 장기 요양 시설 굿 사마리탄 사우스게이트 케어 센터(Good Samaritan Southgate Care Centre)의 코로나 사망자가 4일 기준 24명으로 늘어나며, 주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사망자를 발생시킨 단일 시설이 됐다.코로나 팬데믹 초반에 집단 발병..
케니, “또다시 주 전체 락다운은 없다” - 코로나 사태, 개별적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지난 3월처럼 주 전체의 락다운 대신 개별적 접근법을 통한 지역 락다운이 고려될 수 있다고 말했다. 케니는 지난 29일, 소규모 집단 발병이 또다시 주 전역의 락다운으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확진자가 0이 ..
연방정부, 코로나 확진자 경고앱 출시 - 앨버타 앱과 호환 가능성은..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와의 접촉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휴대폰 앱을 지난 7월 31일 출시했다.앨버타에서는 이미 지난 5월에 자체적으로 확진자 경고앱 ABTracing Together를 개발했던 바 있으며, 앨버타 보건부 대변인 톰 맥밀란은 ..
앨버타, 5월 중순까지 이미 3만 6천명 코로나 감염 - 감염자 ..
앨버타의 첫 번째 혈청학 검사 결과에 의하면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숫자의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19에 감염됐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30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6월 첫 주에 진행됐던 혈청학 검사 분석 결과 5월 20일까지 이미 약 3만..
앨버타 주정부, 약국 코로나 검사 늘린다 - 무증상자만 약국 검사 ..
앨버타 주정부에서 약국에서 제공하는 코로나 검사 프로그램을 확장한다.지난 7월 30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6월에 시범적으로 주 전역의 약국 20개에서 무증상 주민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실행한 것이 큰 성공을 거뒀다면서, “1만..
수색 및 구조, 작년 보다 두 배 늘어 - 자신에 맞는 야외활동 미..
이번 여름 수색과 구조를 요청하는 전화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앨버타 전역에 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진 수색 및 구조팀 37개를 산하에 가지고 있는 SAR 앨버타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118건의 사고가 있었던 반면 올해 동기간 동안에는..